☆260105 MS - Oil : Venezuela's 10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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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6.01.14조회수 21회

베네수엘라 석유 부문을 10개의 차트로 분석하기.


  • 베네수엘라 석유 생산에 관한 주요 통계 개요를 제공하며, 현재 많은 것이 불확실한 상태임.

  • 단기적 혼란이 발생해도 글로벌 시장은 이를 흡수할 준비가 되어 있음.

  • 중기적으로는 생산량이 늘어날 가능성(상방 리스크)이 높음.

  •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석유 매장량을 보유한 국가로 유명함.

  • 정의마다 다르지만 원유만 따지면 실제로 세계 최대 매장량을 기록 중임.

  • Wood Mackenzie에 따르면 가채 매장량 중 아직 생산되지 않은 원유가 약 2,410억 배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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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hibit 1 위치: 국가별 원유 매장량 비교 차트]

  • 하지만 생산량은 매장량과 전혀 다른 문제임.

  • 상위 10개 매장국 중 베네수엘라는 생산량이 가장 적음.

  • 투자 부족과 제재 영향으로 1990년대 후반 3.5 mb/d였던 생산량이 0.9 mb/d까지 추락함.

  • 본 보고서를 작성한 Morgan Stanley는 대상 기업들과 비즈니스 관계가 있을 수 있어 이해 상충 가능성이 있음을 명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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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hibit 2 위치: 주요국 원유 생산량 순위 차트]

  • 지난 몇 년간 베네수엘라 생산은 특히 강한 압박을 받았음.

  • 2014/15년 유가 폭락 시기에 생산량이 급감함.

  • 2018/19년 유가가 회복되었을 때도 생산은 회복되지 않았고, 2020년 코로나 시기 유가 폭락으로 다시 타격을 입음.

  • 최근 2년 동안은 소폭 회복하여 다시 1 mb/d 수준에 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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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hibit 3 위치: 베네수엘라 연도별 석유 생산 추이 차트]

  • 베네수엘라 석유 수출 목적지 중 중국과 미국이 가장 두드러짐.

  • 미국 정제 시스템은 베네수엘라 원유 처리에 매우 적합하게 설계되어 있음.

  • 제재가 없다면 미국 걸프 연안 정유소들이 가장 자연스러운 수출 목적지임.

  • 하지만 제재로 인해 미국행 수출은 일관되지 않았고, 가끔 면제 조치가 있을 때만 가능했음.

  • 수출량의 상당 부분은 최근 몇 년간 최대 인수처인 중국으로 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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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hibit 4 위치: 목적지별 해상 원유 수출 비중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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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hibit 5 위치: 2025년 이후 국가별 수입량 차트]

  • 최근 몇 주간 미국 정부가 유조선 나포 등 제재 집행을 강화하면서 수출에 명확한 영향을 줌.

  • 해상 수출량은 1 mb/d 수준에서 최근 0.6 mb/d로 하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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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hibit 6 위치: 연도별 해상 원유 수출량 비교 차트]

  • 수출 감소는 곧 생산 감소로 이어짐. 국내 저장 용량이 부족하기 때문임.

  • 11월 생산량은 860 kb/d였으나, 12월에는 800 kb/d 초반까지 떨어진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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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hibit 7 위치: 최근 베네수엘라 생산량 세부 추이 차트]

  • 나프타 수입은 베네수엘라 생산의 핵심 제약 요인임.

  • 베네수엘라 석유는 매우 무거운 중질유라 운송과 처리가 어려워 가벼운 나프타를 섞어 희석해야 함.

  • 이 희석제 수입은 주로 미국에서 왔으나 제재로 인해 중단과 재개를 반복함.

  • 2019-22년 사이 수입 중단이 생산 압박의 주요 원인이었음.

  • 최근 6개월간 나프타 수입은 거의 전적으로 러시아에서 이루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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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hibit 8 위치: 원천별 나프타 수입 추이 차트]

  • 국영 기업 PdvSA 외에 다른 기업들이 보유한 매장량도 주목해야 함.

  • 중국의 Sinopec, CNPC 및 러시아의 Roszarubezhneft가 약 65억 배럴 이상의 권리 매장량을 보유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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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hibit 9 위치: PdvSA 외 주요 기업별 권리 매장량 차트]

  • 향후 생산 전망은 예측하기 매우 어려우며 오차 범위가 넓음.

  • 2003년 이라크, 2011년 리비아 사례를 보면 정치 변화 초기에는 낙관론이 컸으나 실제 성장까지는 수년이 걸림.

  • 역사적 사례에서 초기 생산량은 오히려 감소했으며, 이는 정치적 안정과 거버넌스 같은 지상 요인이 중요함을 보여줌.

  • 베네수엘라 생산 차질이 생겨도 현재 석유 시장은 공급 과잉 상태라 이를 충분히 흡수 가능함.

  •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시장은 2-3 mb/d 공급 과잉으로 추정되어 가격 영향은 제한적일 것임.

  • 중기적으로는 유정 보수 등을 통해 1-2년 내 2 mb/d까지 증산할 기술적 가능성은 있음.

  • 다만 그 이상의 증산은 10년간 150억~200억 달러의 막대한 투자와 새로운 정부의 안정성이 전제되어야 함.

  • 현재 브렌트유 전망은 향후 몇 달 내 50달러대 중반으로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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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hibit 10 위치: 이라크 및 리비아의 과거 생산량 추이 비교 차트]





베네수엘라의 전환 – 영향력의 정량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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