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5 SocGen - Who is buying Korean equities? Almost nobo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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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6.01.24조회수 85회

아시아 주식 전략 (Asia Equity Strategy)

누가 한국 주식을 사고 있는가? 거의 아무도 없음


국내 기관투자자들만이 유일한 매수 주체였음. 특히 자금 유입의 상당 부분은 구조화 상품 발행 증가에서 기인함. 반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순매도 중이며 개인 투자자들의 거래 활동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음. 당사의 관점에서는 개인 투자자 부문이 가장 주목해야 할 카테고리라고 판단함.


2025년 한국 주식의 유일한 순매수 주체는 국내 기관투자자였음
2025년 국내 기관투자자들의 순유입 규모는 130억 달러에 달했음. 반면, 외국인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들은 각각 40억 달러, 140억 달러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함.
국내 기관 자금 유입을 세부적으로 보면, 순매수는 주로 ‘증권(Securities)’ 부문에 집중되어 있었음. 해당 부문에는 증권사와 마켓 메이커가 포함됨. 이는 시장 수익률이 양호했음에도 불구하고 광범위한 투자자 수요가 존재하지 않았음을 시사함.


구조화 상품 발행의 역할 확대
증권 부문의 국내 주식 순매수 이유 중 하나는 구조화 상품임. 주식 시장이 과열된 환경 속에서 3분기 구조화 상품 발행 규모는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음. 보다 구체적으로는, 헤지 목적(델타·감마 헤지) 이 주식에 대한 추가 수요를 창출함. 또한, 일부 종목에 성과가 집중되면서 단일 종목 기반 구조화 상품 비중이 45%로 다년 최고치에 도달함.

ChatGPT)

조화 상품 : 주식·지수 + 파생상품(옵션) 을 결합해서 만든 금융상품.
한국에서는 주로 ELS (주가연계증권), DLS (파생결합증권), 단일 종목 ELS (삼성전자 ELS 같은 것)으로 만들어짐.

  • 수익 구조가 미리 정해져 있고,

  • 증권사가 설계해서 개인 투자자에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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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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