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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BofA - Latam Equity
콜드브루리포트 - ROW & ETC

260109 BofA - Latam Equ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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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6.01.12조회수 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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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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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정리해 두는 블로그입니다. 정보 습득에 있어 편식이 많은 편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요 요점

• 라틴 아메리카 증시의 할인율은 줄어들고 있지만, 콜롬비아, 브라질, 멕시코에서는 여전히 할인율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브라질 현지 주식 펀드에서 자금 유출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0.4억 헤알(R$)이 유출되었습니다.

• 차기 MSCI 지수 검토는 2월 10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1월 8일 현재, 라틴 아메리카 표준 지수에 대한 추가 또는 삭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주 주요 수치

주간 실적(USD, 총 수익률): 라틴 아메리카는 안데스 시장의 강세에 힘입어 연초를 강하게 시작했습니다.

페루 +7.7%, 콜롬비아 +6.0%, 칠레 +4.1%의 연초 대비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멕시코는 +1.9%, 브라질은 +1.1% 상승했고, SPX는 +1.0%, 신흥 시장은 +4.0% 상승했습니다. 유가는 이번 주 +3.5% 상승했습니다. 저희 상품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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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투자 리포트: 중국 주식 - 세 번째는 정말 다를까? (2026년 1월 6일) 요약 및 하이라이트 최근 중국 역내 주식의 랠리는 역외 중국 주식 회복의 전조가 될 수 있음. 시진핑 주석이 최근 AI를 우선순위로 재차 강조하고, 2월에 예정된 DeepSeek 모델 출시가 중국 테크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음. 혁신과 소비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우선시하며 정책 지원이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음. 오는 3월 열리는 '양회'에서 추가적인 조치와 주식 시장을 위한 새로운 촉매제가 나올 수 있음. 유동성 여건 개선과 호황을 누리는 IPO 시장은 투자자 신뢰 회복과 지속적인 시장 회복의 신호임. 중국 주식에 대해 '매력적(Attractive)' 의견을 유지하며, 올해 MSCI 중국 이익은 13.6%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 해당 지수가 연말까지 102까지 상승하여 10% 후반대 수익률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함. 역내 시장의 훈풍, 역외로 이어질까? 수개월간의 조정 후, CSI 300 지수로 대표되는 중국 역내 주식 시장이 오늘 2025년 10월의 고점을 돌파하고 4년 만에 최고치로 올라섰음. 상하이 종합지수도 심리적 저항선인 4,000선을 안정적으로 넘어 2015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함. 이에 따라 역외 중국 주식도 이를 따를 것인가라는 질문이 제기됨. 항셍 지수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 뒤처지며 고전하고 있음. 하지만 중국 관찰자들은 알다시피, 중국 주식은 독자적인 흐름을 보이며 글로벌 주식과의 상관관계가 낮음. 지난 6개월 동안 두 차례(2025년 10월과 11월) 항셍 지수는 27,000선 돌파를 시도했으나, 돌파 직후 약 2,000포인트 급락했음. 오늘(1월 6일) 지수가 26,710으로 마감하면서, 투자자들은 '세 번째 시도(Third time's the charm)'가 성공할지 주목하고 있음. 정확한 돌파 시점을 예측할 수는 없으나, 회복을 위한 여건이 갖춰지고 있다고 믿음. 이유 1. 중국 테크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음 항셍 테크 지수는 2026년 첫 몇 거래일 동안 5.6% 상승했으며, 이 반등은 실질적인 것으로 느껴짐. 시진핑 주석은 신년사에서 자체 AI 모델과 칩 제조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중국 AI 생태계가 정책 입안자들의 최우선 과제임을 명확히 했음. 여기에 더해 DeepSeek은 공동 창립자가 참여한 AI 스케일링에 관한 기술 논문을 발표하며 새해를 시작함. DeepSeek의 논문은 종종 주요 모델 출시 전에 발표되며, 2월 출시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4분기에 긍정적인 뉴스가 부족했던 만큼, 새로운 DeepSeek 모델에 대한 기대가 이 구조적 성장 스토리에 대한 투자자 관심을 다시 ...
리포트 - ROW & ETC
2026. 0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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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3 GS - South Korea Tech

December 2025 export tracker: stronger memory exports growth in 4Q25 주요 내용: 산업통상자원부(MOTIE) 및 무역통계서비스(TRASS)에 따르면, 2025년 12월 메모리(+64% yoy), MLCC(+11% yoy), 디스플레이(+1% yoy) 수출이 증가하며 주요 테크 제품 전반이 긍정적인 추세를 보임. 반면 리튬 이온 배터리(-21% yoy) 수출은 감소함. 핵심 포인트: 2024년 12월 대비 조업 일수가 1일 더 많았음(24일). 메모리 수출은 4Q25에 성장률이 눈에 띄게 가속화되며 견조한 전년 대비 성장세를 지속함(+64% yoy). MLCC 수출은 7개월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함. 메모리 세부 분석: * 2024년 12월의 높은 기저 효과(+40% yoy)에도 불구하고 64%의 강력한 성장을 기록함. 전년 대비 성장률이 9월 +35%, 10월 +48%, 11월 +60%, 12월 +60%로 가속화되는 양상임. DRAM 수출은 +72% yoy로 강세를 유지함. NAND 수출 역시 칩(+108% yoy)과 SSD(+43% yoy) 모두 높은 성장률을 보임. MOTIE는 타이트한 공급에 따른 DRAM 가격 상승이 견조한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함. 4Q25 전체적으로 DRAM과 NAND 모두 성장 가속화를 보이며 한국 기업들의 실적 호조를 시사함. Hynix의 4Q25 매출은 전년 대비 52%, SEC 메모리 매출은 5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Hynix는 HBM에서, SEC는 범용 DRAM에서 더 강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함. HBM 공급망 분석: * 11월 누적(YTD) 기준, Hynix의 에폭시 수지 수입은 +77% yoy 증가했으나 SEC의 플라스틱 필름 수입은 -14% yoy 감소함. Hynix는 일본 Namics로부터 MR-MUF 재료(에폭시 수지)를, SEC는 일본 Resonac으로부터 TC-NCF 재료(플라스틱 필름)를 주로 조달하는 것으로 파악됨. 이러한 재료 수입 트렌드는 각 사의 HBM 출하량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 유용한 지표로 활용됨. Exhibit 1: 에폭시 수지 수입 추이와 Hynix HBM 출하량의 상관관계 일본에서 이천/청주(Hynix HBM 생산 기지)로 들어오는 에폭시 수지 수입 가치를 나타냄. Exhibit 2: 플라스틱 필름 수입 추이와 SEC HBM 출하량의 상관관계 일본에서 화성/평택(SEC HBM 생산 기지)으로 들어오는 플라스틱 필름 수입 가치를 나타냄. 11월 수입 세부 데이터: Hynix 관련 에폭시 수지 수입은 전년 대비 13% 증가함. SEC 관련 플라스틱 필름 수입은 전년 대비 18% 감소함. YTD(11월 누적) 데이터: Hynix 관련 에폭시 수지 수입은 77% 증가함. SEC 관련 플라스틱 필름 수입은 14% 감소함. 디스플레이 분석: * 12월 수출은 전년 대비 1% 반등했으며, OLED(+2% yoy)가 소폭 성장을 주도함 (LCD는 -3% yoy). 4Q25 전체 디스플레이 수출은 LCD의 급격한 감소(-22% yoy)로 인해 4% 하락함. 기업별 4Q25 매출 전망: LG 디스플레이 -9% 하락, 삼성 디스플레이 +5% 상승 예상. MLCC 분석: * 12월 수출은 11% 증가하며 7개월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감. 4Q25 전체 MLCC 수출은 12% 증가함. 삼성전기(SEMCO)의 4Q25 MLCC 매출은 AI 서버 및 자동차용 제품의 강세에 힘입어 전년 대비 23% 성장할 것으로 기대함. 리튬 이온 배터리 분석: * 11월에 6% 반등했으나 12월에는 다시 21% 감소하며 약세가 지속됨. 감소 원인: 1) 한국 셀 업체들의 미국 공장 생산 이전, 2) 미국 관세 및 전기차 세액 공제 종료, 3) 유럽 내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 4Q25 전체 수출은 12% 감소함. 주요 기업별 목표주가 산정 방식 및 리스크 요인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밸류에이션 방법론: 보통주에 대한 12개월 2026E EV/EBITDA 기반 SOTP(사업별 합산) 목표주가는 140,000원임. 우선주 목표주가: ...
리포트 - ROW & ETC
2026. 01. 07
7

★260105 GS - CHINA 2026 OUTLOOK : Exploring New Growth Engines★

중국 2026년 전망: 새로운 성장 동력 탐색 중국 경제는 최근 몇 년간 상당한 변화를 겪었음. 2025년 말까지 미국의 중국 수입 시장 점유율과 중국 국내의 신규 부동산 착공은 2000년대 초반 수준으로 돌아갔으며, 이는 2001년 WTO 가입과 1998년 중국 주택 개혁 이후의 성과를 지워버린 것임. 중국 경제의 주요 과제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는 것임. 중국 수출업체들이 비미국 시장으로 성공적으로 다변화하여 수출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으나, 소비 및 서비스 중심 경제를 구축하는 데는 수년, 어쩌면 수십 년이 걸릴 것임. 수출 물량(실질 기준)은 2025년 약 8% 성장에 이어 2026년에는 5%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 강력한 상품 수출, 지속적인 수입 대체로 인한 저조한 수입, 그리고 서비스 수출 촉진 정책에 힘입어 중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2025년 GDP 대비 3.6%에서 2026년 4.2%로 확대될 것이며, 이는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임. 부동산 시장은 2026년에도 계속 하락할 가능성이 높지만,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줄어들어 GDP 성장을 저해하는 정도는 완화될 것임. 노동 시장 약세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AI 및 기술 관련 일자리 대체와 같은 구조적 요인과 장기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와 같은 주기적 과제에 의해 주도될 것임. 2026년 가계 소비 성장은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나, 정부 소비가 가속화되어 민간 소비의 약세를 상쇄할 것으로 기대함. 최근의 정책 발표는 정부의 가전제품 보상 판매(trade-in) 프로그램이 2026년에도 계속되어 소매 판매의 급격한 하락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임을 시사함. 그러나 정부의 이니셔티브와 근저에 깔린 구조적 상승 잠재력에 힘입어 서비스 소비 성장이 상품 소비를 앞지를 것으로 믿음. 투자 성장은 지방 정부의 자금 조달 제약과 일부 산업의 과잉 생산을 겨냥한 "반내권(anti-involution)" 캠페인으로 인해 2025년 하반기에 둔화되었음. 정책 입안자들이 2026년에 "투자를 안정화"하겠다고 약속함에 따라, 총고정자본형성 성장은 2025년 1.5%에서 반등할 것으로 예상함. 2025년 1.5%에서 2026년 3.5%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함. 전반적으로 중국의 실질 GDP가 2026년에 컨센서스 예측치인 4.5%를 상회하는 4.8%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중국의 리플레이션 과정은 완만하게 유지될 가능성이 높으나, 정부의 "반내권" 노력과 낮은 기저 효과로 인해 전년 대비 인플레이션은 상승할 것임. CPI 인플레이션은 2025년 0%에서 2026년 0.6%로 상승하고, PPI 인플레이션은 -2.6%에서 -0.7%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당사의 PPI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컨센서스 추정치인 -1.0%보다 약간 높음. 당사의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성장 및 인플레이션 전망은 2026년에 두 차례의 10bp 금리 인하와 추정된 광의의 재정 적자가 1.2pp 확대되는 등 정책 완화가 증가할 것임을 전제로 하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보다 약간 더 비둘기파적임. 그러나 정책 입안자들은 최근의 지표 약세에도 불구하고 정책 완화에 대해 거의 시급함을 보이지 않고 있음. 따라서 2026년 전망에 대한 리스크는 불충분한 정책 완화와 예상보다 약한 내수 쪽으로 기울어져 있음. 내수 약세가 현실화된다면, 이는 국내 가격 하락과 당사가 투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력한 수출을 의미할 것임. 최근 몇 년간 중국 경제의 두 주요 부문이 큰 변화를 겪었음. 무역 부문에서 미국의 전체 수입 중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두 차례의 미중 무역 전쟁 이후 급격히 하락하여, 중국이 2001년 WTO에 가입하기 전의 수준에 도달했음 (도표 1의 왼쪽 패널). 부동산 시장에서는 2020년 말 정부가 부동산 개발업체에 레버리지 축소를 명령한 이후 신규 주택 착공이 크게 감소하여, 1998년 주택 개혁 이후의 거의 모든 성과를 되돌렸음 (도표 1의 오른쪽 패널). 관세로 인해 대미 수출이 제한되고 부동산 시장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작아짐에 따라, 정책 입안자들은 향후 몇 년간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음. 도표 1: 중국의 대미 수입 점유율과 중국의 신규 부동산 착공이 2000년대 초반 수준으로 돌아감 (왼쪽 그래프) 중국의 대미 수입 점유율 - 2000년 평균 수준으로 하락 (오른쪽 그래프) 연간 신규 부동산 착공 - 2000년 평균 수준인 500백만 평방미터 이하로 하락 지금까지 중국 수출업체들은 미국 이외의 지역으로 수출 대상을 성공적으로 다변화하여 전체 수출 성장을 유지해 왔음. 물론 미국을 향하는 일부 제품들이 미국의 관세 인상 이후 아세안을 통해 우회하여 간접적으로 미국에 도달한 점은 인정함. 근본적인 관점에서 볼 때, 중국의 강력한 제조 경쟁력은 저평가된 통화와 결합되어, 특히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다른 많은 국가의 수입 점유율을 크게 높였음. 최종 제품 외에도, 중국 제조업체들이 전 세계적으로 확장하고 해외에 공장을 건설함에 따라 중간재 및 자본재 수출도 눈에 띄게 증가했음. 당사는 이러한 추세가 계속되어 향후 몇 년간 수출 물량이 연간 5~6%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결과적으로 비미국 국가에 대한 수출은 중국 경제 성장의 중요한 동력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음. 반면, 국내 경제를 부동산 및 인프라 주도에서 소비 및 서비스 주도로 재편하려는 정부의 노력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음. 2026년에도 민간 소비는 취약한 노동 시장과 주택 가격 하락으로 인해 계속 압박을 받을 것이며, 전체 소비 성장을 안정화하기 위해서는 정부 소비를 늘리는 것이 유일한 선택지가 될 것임 (도표 2). 2025년에는 "반내권" 캠페인과 지방 정부의 자금 조달 압박이 제조업 및 인프라 투자를 끌어내리면서 투자 성장이 특히 부진했음. 중앙경제공작회의(CEWC)에서 발표된 바와 같이 정부가 2026년에 "투자 안정화"에 전념한다면, 재정 지출이 의미 있게 증가해야 함. 첨단 기술 및 전략 분야, 도시 재생, 민생 관련 인프라가 주요 투자 대상 영역이 될 가능성이 높음. 강력한 의지와 충분한 자원이 있더라도 중국 경제를 소비와 서비스가 주도하는 경제로 전환하는 데는 수년이 걸릴 것임. 보다 주저하고 신중한 접근 방식을 취한다면 수십 년이 걸릴 수도 있음. 10월 말 4차 전체회의(4중전회)에서 승인된 제15차 5개년 계획 제안의 신호들이 당사의 견해를 뒷받침함. "현대적 산업 시스템 구축"과 "첨단 기술 자립 가속화"가 우선순위 목록의 최상위에 오르면서, 중국의 수출과 경상수지는 향후 몇 년간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고성능 제조업과 첨단 기술의 발전은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거나 일반 가계의 소득을 크게 높이지 못할 것이며, 민간 소비에 대한 기여도는 제한적일 것임. 동시에 2035년까지 1인당 소득을 "중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는 향후 5년간 연평균 약 4.5%의 실질 GDP 성장을 의미하며, 이는 2026년에 증가된 정책 완화를 필요로 함. 도표 2: 당사의 2026년 전망은 정부 소비가 가계 소비 약세를 상쇄하고 투자 성장이 회복되는 것이 특징임 당사는 무엇이 다른가? 당사는 2026년 중국의 실질 GDP가 컨센서스 추정치인 4.5%를 상회하는 4.8%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도표 3) 이 예측은 "약 5%" 또는 "4.5~5%"의 공식 실질 GDP 성장 목표와 일치함(최근 시진핑 주석이 "고품질" 성장을 강조한 점을 고려할 때 후자의 가능성이 이전보다 높아졌다고 판단함) 또한 당사의 전망은 두 차례의 10bp 정책 금리 인하와 광의의 재정 적자 추정치의 1.2pp 확대 등 시장 예상보다 약간 더 많은 정책 완화를 포함함 중국의 리플레이션은 점진적이겠으나, 당사의 2026년 PPI 인플레이션 전망치인 -0.7%는 컨센서스 예상치인 -1.0%보다 소폭 높음 특히 컨센서스와 가장 구별되는 견해는 중국의 경상수지에 관한 것임. 당사는 흑자 규모가 2025년 GDP 대비 3.6%에서 2026년 4.2%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는 반면, 컨센서스는 2.5%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함 도표 3: 당사의 GDP 성장률, PPI 인플레이션 및 경상수지 전망치는 컨센서스를 상회함 수출: 구조적 상승 잠재력 중국산 제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 인상에도 불구하고, 2025년 중국의 수출 성장은 놀라울 정도로 강력했음. 연간 실질 수출 성장은 여러 제품에 걸친 광범위한 증가에 힘입어 약 8%에 달할 궤도에 있음 주요 동력은 신흥 시장(EM) 경제로의 견고한 수출 성장이었으며 (도표 4), 선진국(DM) 경제로의 수출은 부진했음. 특히 11월 대미 직접 수출은 전년 대비 28% 감소했음 한편, 수출 가격은 하락 속도가 둔화되고는 있으나 계속 하락하고 있어 중국 제품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음 도표 4: 2022년 이후 신흥 시장(EM) 경제에 대한 중국의 수출이 선진국(DM) 경제에 대한 수출을 앞지름 27 향후 2026년 명목 수출 성장률(USD 기준)은 2025년 5.5%에 이어 5.6%로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함 (도표 5) 2026년 중국의 상품 수출 물량 성장은 약 5%로 완만하게 둔화될 것이나 여전히 강력할 것임 당사의 분석에 따르면 조기 집행(front-loading) 및 무역 우회와 같은 일시적 요인으로 인한 되돌림 효과는 향후 몇 분기 동안 미미할 것임 대미 직접 수출 감소의 일부는 아세안(ASEAN) 경제 등 신흥 시장을 통한 우회 수출에 기인할 수 있음 따라서 부가가치 기준으로 볼 때, 미국의 전체 중국 수입액은 양자 간 무역 가치 데이터가 시사하는 것만큼 많이 떨어지지 않았음 당사의 추정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아세안 수출액이 전년 대비 470억 달러 증가한 것 중 약 70%가 우회 활동을 반영했을 수 있음(같은 기간 중국의 대미 직접 수출은 760억 달러 감소함) 중국 수출의 회복력은 세 가지 요인에서 기인함 첫째, 신흥 시장에 대한 중국 수출의 급격한 확장은 무역 우회를 넘어 중국 제품의 상당한 경쟁력과 중국의 해외 투자로 인해 발생한 수요에 의해 뒷받침됨 둘째, 희토류 및 기타 핵심 광물 분야에서 중국의 강력한 지위는 다른 국가들이 중대한 무역 장벽을 부과하는 데 제약이 될 것임 마지막으로, 정책적 추진과 광범위한 AI 관련 자본 지출(capex) 주기에 힘입어 첨단 기술 수출 성장의 상승 잠재력이 존재함 USD 기준 수출 가격 인플레이션은 2025년 -2.7%에서 2026년 +0.7%로 플러스 전환될 것으로 예상함. 이는 2026년 PPI 디플레이션의 점진적인 축소와 USD 대비 CNY의 완만한 절상을 모두 반영함 도표 5: 당사는 수출 성장이 향후 몇 년간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함. 상품 수출에 대한 가격 및 물량 기여도 분석. 2026년 이후 명목 상품 수출 성장은 5%대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반면, 2026년 수입 성장은 매우 완만할 것으로 보이며, USD 기준 명목 수입 성장률은 2025년 -0.7%에서 +0.9%로 증가할 것임43. 상품 수입 물량 성장은 주요 전략 분야의 국가 안보를 강조하는 정부 방침에 따른 전략 비축용 석유 비축 등을 반영하여 2025년 1.2%에서 2026년 2.5%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함 원유 가격 하락을 감안할 때, 수입 가격 인플레이션은 2026년에도 -1.6%로 마이너스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임(2025년 -1.8%) 이를 종합하면, 중국의 상품 무역 흑자(중국 세관 정의 기준)는 2026년에 GDP의 6.6%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2025년 6.2%) 서비스 무역 적자는 비자 정책 완화 및 세금 환급 규정에 힘입어 중국의 입국 관광이 속도를 내면서 2025년에 축소되었음 제15차 5개년 계획(2026-30년) 또한 입국 관광을 포함한 서비스 수출 확대를 옹호함 서비스 무역 적자의 GDP 대비 비중은 2025년 예상치인 1.0%에서 2026년 약 0.8%로 약간 좁혀질 것으로 예상함. 더 넓어진 상품 무역 흑자와 약간 좁혀진 서비스 무역 적자를 결합하면, 전체 경상수지 흑자는 2025년 예상치 3.6%에서 2026년 GDP의 4.2%로 상승할 것으로 보임. 실질 기준으로 GDP 성장에 대한 순수출(상품 및 서비스 무역 모두 포함)의 기여도는 2025년 1.4pp에서 2026년 0.6pp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함 첨단 제조업 수출의 구조적 성장과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에서 중국 정부의 강화된 자립 추구에 힘입어, 당사는 중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2027년과 2028년에 GDP의 4.7%까지 추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과거 국제적 경험은 주택 시장 붕괴 기간 동안 경상수지가 눈에 띄게 개선됨을 시사함 약화된 내수는 인플레이션 하락, 금리 인하, 통화 약세로 이어지며 이는 다시 수출 경쟁력을 지원함 또한 약화된 내수는 수입 성장 둔화로 이어짐. 도표 6은 지난 6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발생한 21건의 주요 주택 시장 붕괴 사례의 전형적인 경험을 보여줌. 도표 6: 주택 시장 붕괴 기간 동안 경상수지는 일반적으로 개선됨 : 주택 가격 정점 도달 이후 분기별 GDP 대비 ...

260102 UBS - Indian equities: A second step up in earningsgrowth coming

UBS 2026년 1월 2일, 06:13 UTC CIO GWM 투자 리서치 2026년 전망: 이익 성장의 두 번째 도약 성장이 다가옴 인도 주식 인도 주식에 대한 우리의 등급은 '매력적(Attractive)' 수준을 유지함. 거시 경제 상황과 관련하여, 정부(소득세 및 GST 감세, 노동법 간소화)와 인도 중앙은행(RBI, 사이클 종료 단계의 금리 인하 및 추가 유동성 조치) 양측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선제적 조치들이 GDP 성장을 추세 속도 근처에서 지지할 것임. GDP성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일회성 요인의 혜택을 일부 받은 2026 회계연도(2026년 3월 종료)의 추정치 7.4% 이후, 2027 회계연도와 2028 회계연도는 각각 6.4%와 6.5%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2026년 2월까지 투자자들은 주요 경제 지표의 시계열 및 계산 방식 수정을 기대할 수 있으나, 전체적인 추세가 크게 변하지는 않을 것임. 2026 회계연도 Nifty의 EPS 성장은 7.4%로 예상하며, 2027 회계연도에는 15.8%, 2028 회계연도에는 14.2%가 뒤따를 것으로 보임. 이러한 이익 흐름과 인도 국채 10년물 금리의 횡보 움직임이 현재 20.3배인 P/E 밸류에이션을 지지한다고 믿지만, 이를 더 끌어올리지는 못할 것임. 따라서 Nifty의 목표 범위를 이익에 기반하여 약 29,000~30,000으로 설정하며, 이는 10%를 약간 상회하는 상승 여력을 의미함. 우리가 선호하는 업종은 금융이며, 특히 HDFC, ICICI, Axis 같은 은행을 선호함. 또한 MakeMyTrip과 같은 소비 관련 종목과 Reliance Industries의 상당 부분은 소비를 지원하려는 정부의 집중 정책으로부터 혜택을 받을 것임. 산업재 중에서는 선별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Larsen & Toubro가 흥미로운 기회로 돋보임. 최근에는 지난 분기 동안 부진했던 IT 서비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견해를 채택함. AI가 일부 분야에서 도전 과제를 제시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으나, 기업들은 IT 시스템 내에 AI 도구를 통합하고 맞춤화해야 하며, 이는 전통적으로 Infosys나 Cognizant 같은 IT 서비스 기업들이 처리하는 과업임. 거시 경제 설정은 향후 2년 동안 추세에 근접한 성장을 시사함 인도 정부와 인도 중앙은행(RBI) 모두 GDP 성장 궤도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음. 정부의 경우, 핵심 조치는 2025년 초 선택적 소득세 감세로 시작되었으며, 이어서 GST 세무 구간 간소화 및 대부분의 GST 세율 인하가 이어짐. 기존 29개의 중앙 법률에서 4개의 법전으로 노동법을 통합한 것은 사업 용이성을 개선할 것이나, 그 영향은 감세와 비교했을 때 더 오랜 기간에 걸쳐 나타날 것임. 주 단위 선거 전후의 복지 및 소득 계획도 더 빈번해졌으며, 2026년에 더 많은 선거가 예정되어 있어 유사한 패턴이 예상됨 ...
리포트 - ROW & ETC
2026. 01. 07
1

251122 DB - Asia Macro Insight(중국, 한국 발췌)

중국 2026년 중국 성장을 4.5%로 전망함. 정부가 차기 5개년 계획 기간에 진입함에 따라 연간 성장 목표를 소폭 낮출 것으로 가정함. 소비가 성장의 가장 큰 기여 요인으로 남을 것으로 전망됨. 부동산 부문은 안정화에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 있음. '반(反) 내권(anti-involution)' 정책의 영향으로 인플레이션 전망이 개선되었으며, 최근 근원 인플레이션이 1.2%로 상승함. 2026년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평균 1.5%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은 하반기까지 플러스로 전환될 전망임. 제15차 5개년 계획이 2026~30년의 정책 우선순위를 설정함. 세 가지 새로운 우선순위가 돋보임: 산업의 기술 적용/상업화 가속화, 외부 세계와의 경제적 유대 강화, 공공 지출 확대를 통한 민생 개선임. 재정 기조는 확장적으로 유지될 것이며, 2026년 총 재정 적자는 GDP의 8.5%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인민은행(PBOC)이 2026년 내내 주요 정책 금리를 1.4%로 동결할 것으로 예상함. 대외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보임. 미중 긴장이 완화되었으며 더욱 안정적인 관계를 기대할 수 있음. 위안화 국제화가 가속화될 것임. 위안화 가치가 달러당 6.7위안으로 절상될 것으로 보고 있음. 리플레이션으로의 경로 2026년 중국 성장을 4.5%로 전망함. 중국은 2025년 성장 목표 5.0%를 달성할 궤도에 올라 있으나, 성장은 상반기 5.3%에서 3분기 4.8%로 둔화되었으며 4분기에는 4.6%로 더 둔화될 것으로 예상됨. 이러한 둔화는 주로 과잉 생산과 과도한 경쟁 문제를 해결하려는 '반 내권' 정책 노력 때문이며, 이는 생산 둔화와 고정 자산 투자의 급격한 감소를 초래함. 보상 판매 보조금을 통해 내구재 소비를 촉진하려는 정부의 노력 또한 1년 이상 시행된 후 수익 체감 현상에 직면하고 있음. 당사의 2026년 성장 전망은 차기 5개년 계획 기간에 진입하며 정부가 2026년 성장 목표를 소폭 낮출 것으로 가정함. 소비는 올해보다 약간 완만해지겠으나 여전히 성장의 최대 기여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이며, 전체 GDP 성장에 대한 기여도는 3.0%포인트에서 2.8%포인트로 감소할 전망임. 보상 판매 보조금 효과가 사라지면서 재화 소비는 완만해질 것이나, 서비스 소비는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반 내권'의 부정적 영향이 점차 사라지고 제15차 5개년 계획의 대형 프로젝트들이 시작됨에 따라 투자의 기여도는 (1.1%포인트에서) 1.2%포인트로 반등할 가능성이 큼. 수출은 6% 성장을 유지하며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며, 순수출의 성장 기여도는 0.5%포인트가 될 것임. 인플레이션 전망이 개선됨. 2024년 4분기부터 포괄적인 재정 부양책이 시행된 후, 근원 CPI 상승률은 2024년 말 0%에서 2025년 10월 1.2%로 꾸준히 상승함. 의류, 서비스, 귀금속 분야에서 꾸준한 가격 상승이 관찰됨. 일련의 공급측 조치가 석탄, 철강, 비철금속 등 업스트림 제품 가격을 끌어올리면서 생산자 물가 또한 2025년 중반에 바닥을 침. 2026년 CPI 상승률은 평균 1.5%를 기록하고, PPI 상승률은 2026년 하반기에 플러스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함. [ Figure 7 (2026년 4.5% 성장 전망 및 소비 주도), Figure 8 (인플레이션 전망 개선)] '반 내권' 정책 추진의 성공 여부가 인플레이션과 기업 수익성 회복의 핵심이 될 것임. 7월에 발표된 이 캠페인은 새로운 공급측 개혁을 의미하며 2026년에도 최우선 정책 과제로 남을 가능성이 큼. 과거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이러한 조치들은 생산자 가격을 비교적 빠르게 끌어올리는 경향이 있으나, 생산 능력 조정에는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임. 과잉 생산 능력이 국영 기업(SOE)에 집중되었던 2015~16년의 지난 공급측 개혁과 달리, 이번에는 많은 과잉 생산 능력이 민간 기업에 퍼져 있어 실행에 큰 어려움이 있음. 일부 산업(폴리실리콘 등)에 대한 정부의 실행 계획은 인수합병을 촉진하여 시장 집중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음. 부동산 부문은 안정화에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 있음. 올해 2분기 이후 부동산 가격, 투자, 신규 주택 판매는 더욱 위축됨. 8월 주요 도시에서 시행된 완화 조치들은 유의미한 반등을 이끌어내지 못함. 이는 주택 구매자들 사이에 뿌리 깊은 부정적 심리를 반영함. 이러한 역풍이 2026년까지 지속되어 전환점이 2026년 말이나 2027년으로 미뤄질 것으로 예상함. 정책 측면에서 금융 부문으로의 전이 위험이 감소했고 계약금이나 모기지 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여지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당사의 전망은 해당 부문에 대한 대규모 정책 지원을 가정하지 않음. 그러나 정부가 더 큰 규모의 주택 재고 매입과 도시 정비 프로젝트를 통해 부양을 결정하거나 새로운 조치를 도입할 경우 상방 위험이 존재함. 제15차 5개년 계획이 2026~30년의 정책 우선순위를 설정함. 4중 전회의 주요 시사점은 중국 지도부가 향후 변화하는 대외 환경 속에서도 중국의 기술력과 경제적 회복력에 대해 더 큰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는 점임. 이에 따라 정책 우선순위를 조정했으며 세 가지 새로운 우선순위가 돋보임: 산업별 기술 적용/상업화 가속화, 외부 세계와의 경제적 유대 강화, 공공 지출 확대를 통한 민생 개선임. 이러한 정책들이 신흥 산업의 혁신적인 민간 기업들에 혜택을 주고, 특히 서비스 부문에서 국내 소비를 촉진할 것으로 판단함. [ Figure 9 (인플레이션 및 수익성 회복의 핵심인 반 내권), Figure 10 (부동산 부문 추가 위축)] 2026년 재정 기조는 확장적으로 유지될 것임. 재정부(MoF)는 제15차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적극적인 재정 기조를 재확인함. 정책 은행 및 지방 정부 채권 쿼터를 통한 1조 위안(GDP의 0.7%) 규모의 추가 재정 지원 외에도, 정부가 2026년 공식 예산 적자를 GDP의 4%로 유지하고 특별 국채(CGB) 쿼터를 (올해 1.3조 위안에서) 1.5조 위안으로 늘릴 것으로 예상함. 몇 가지 일회성 조치가 종료됨에 따라 올해 추정치인 GDP 대비 8.8%보다는 약간 낮겠지만, 2026년 총 재정 적자는 GDP의 8.5%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인민은행(PBOC)이 정책 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가능성은 낮음. 리플레이션의 진전 상황과 은행의 수익 마진 보존 필요성을 고려할 때, PBOC는 2026년 내내 주요 정책 금리를 1.4%로 유지하는 대신 유동성 조작과 추가적인 지급준비율(RRR) 인하에 의존하여 경제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함. [Figure 11 (확장적 재정 기조 유지 예상), Figure 12 (은행 순이자마진 하락으로 제한된 인민은행 완화)] 대외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보임. 중국의 수출은 무역 긴장 속에서도 회복력을 보이며 올해 현재까지 5% 성장함. 수출업체들은 비미국 시장, 특히 개발도상국에서 시장 점유율을 계속 높여가고 있음. 향후 미중 긴장이 완화되었으며 더욱 안정적인 관계를 기대할 수 있음. 지난 11월 정상회담에서 펜타닐 관련 관세 10% 인하와 미국의 수출 통제 규칙, 항만 수수료, 중국의 희토류 제한과 관련된 긴장 고조 조치들의 1년 유예가 합의됨. 이러한 결과는 양국 정부가 대결보다는 긴장 완화를 선호함을 재확인하며 2026년 상호 국빈 방문을 앞두고 지속적인 대화의 토대를 마련한 것으로 판단함. 2026년 수출은 6% 성장하고 경상수지 흑자는 6,000억 달러(GDP의 2.8%)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함. 위안화 국제화가 가속화될 것임. 정부는 무역 및 투자에서 위안화 사용을 더욱 촉진하고, 국제 자금 조달 통화로서 위안화의 역할을 강화하며, 역내 금융 시장을 추가 개방하고, 역외 위안화 금융 중심지로서 홍콩의 역할을 강화할 것임. 향후 몇 년간 위안화 국제화의 큰 잠재력이 있다고 보며, 위안화가 2021~2024년의 약세 추세를 뒤집고 강세 통화로 부상할 수 있다고 생각함. 위안화 가치가 2026년 말 달러당 6.7위안, 2027년 말 달러당 6.5위안으로 절상될 것으로 예상함. 중국: 더 강한 위안화와 더 가파른 곡선에 대한 논거 위안화는 4월 '리버레이션 데이' 충격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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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3 GS - South Korea Tech
리포트 - ROW &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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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5 GS - CHINA 2026 OUTLOOK : Exploring New Growth Eng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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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2 UBS - Indian equities: A second step up in earningsgrowth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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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2 DB - Asia Macro Insight(중국, 한국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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