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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1 TSL(Dario Perkins) - IPO Boom = Market top?★
콜드브루리포트

★260601 TSL(Dario Perkins) - IPO Boom = Market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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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6.06.04조회수 7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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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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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정리해 두는 블로그입니다. 정보 습득에 있어 편식이 많은 편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IPO 붐 = 시장의 꼭대기인가?

Dario Perkins
2026년 6월 1일


버블의 정점에 가까워졌는지는 언제나 알 수 없는 법이지만, 영화 빅쇼트에서 스티브 아이스먼이 말했듯이 “항상 징후들은 존재한다.” 사기는 하나의 징후다. 통화 긴축도 또 다른 징후다. 그리고 공급자 금융(vendor financing)과 레버리지는 시장 안정성 측면에서 결코 좋은 신호가 아니다(불길한데…). 하지만 더 많은 주목을 받아야 할 또 하나의 징후가 있다. 특히 닷컴 버블 당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요소인데, 바로 내부자 매도(insider selling)다. 그리고 이는 AI 관련 주식들의 IPO 물결이 다가오고 있는 지금, 염두에 둘 필요가 있는 부분이다.


일부 독자들은 닷컴 시대를 기억할 것이다. 그 버블은 2000년 초에 붕괴했고,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은 그 원인을 앨런 그린스펀에게 돌린다. ‘마에스트로’는 미국 생산성 붐이 가져올 디플레이션 효과에 대한 생각을 바꾸었고(맙소사!), 새 천년이 시작되면서 금리 인상을 선택했다. 하지만 닷컴 버블을 설명하는 또 다른 학설도 존재한다. 그것은 경기 후반기에 쏟아진 IPO 물결에 책임을 돌리는 견해로, 초기 투자자들이 지나치게 과열된 일반 투자자들에게 자신들의 주식을 떠넘길 기회를 제공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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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Linux(1999), Pets.com(2000), AskJeeves(1999), Webvan(1999). 이들은 모두 1990년대 후반 상장했던 가장 유명한 닷컴 기업들 가운데 일부다. 하지만 이들 주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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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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