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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일, 원자쟁이 마켓 브리핑
근자감노트

2025년 10월 2일, 원자쟁이 마켓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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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쟁이
2025.10.02조회수 29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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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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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dence with Evidence

노트 형식의 마켓 브리핑 말고, 일반 포스팅도 작성하고 싶은데 시간과 여유가 없네요... ㅎㅎ 긴 연휴 전이라 일이 바쁩니다. 그래서 추석 연휴 동안, 유가와 탱커 주식 관련된 포스팅을 하나 작성해 볼까 합니다. 이렇게 말로 저질러놔야 작성할 것 같아서요 ㅋㅋ 하여튼, 마켓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한국 소매판매 &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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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딱히 주목하지 않는 것 같지만, 한국 경제 지표들을 간단히 살펴보려 합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고, 경제 지표 동향이 향후 정부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럼 또 거기서 수혜를 입을 섹터와 주식을 찾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선 8월 산업생산은 나쁘지 않았으나,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크게 감소했습니다. 심지어 해당 지표가 8월 지표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가 7월말에 지급되었죠. 8월에는 소비가 적어도 전년동월 대비로는 크게 늘어났을 것으로 기대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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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지표를 보면 승용차나 내구재는 소비가 좋았으나, 음식료품과 비내구재에서 소비가 줄어들면서 전체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로나, 전년동월 대비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두원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7월 말 소비쿠폰이 지급된 직후 헬스클럽 이용료 등 일회성 선결제에 소비가 몰렸다"며 "지난달 3일 기준으로 소비쿠폰의 신용·체크카드 사용액이 충전금액의 46%인 점을 감안하면, 소비쿠폰을 지급받은 직후에 소비한 경우가 많았던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이런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즉, 소비쿠폰을 받자마자 7월에 소비를 많이 했기에 오히려 8월에는 소비가 감소했다는 것. 특히 일회성 선결제에 소비쿠폰이 많이 사용되면서, 쿠폰이 빠르게 소진됐다고 합니다.


2020년 이후 5년 만의 '10월 추석' 영향도 있다는 반론도 제기된다. 통상 8월은 추석 관련 수요가 늘어나는데, 올해는 늦은 추석 탓에 소비가 미뤄졌단 얘기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추석이 9월 넷째 주 혹은 10월에 있을 때의 8월 소매판매 평균 상승률(0.1%)은 9월(1.2%)보다 현저히 낮았다. 조성중 기재부 경제분석과장은 "통상 명절 소비진작은 명절일 기준 3주 전부터 반영된다"며 "올해는 9월에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추석으로 인한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추석이 10월에 있기 때문에, 9월에 소비가 계절적으로 늘어난다는 것이죠. 근데 작년에는 추석이 9월에 있었기 때문에,

  • 전년동월 대비로는 계절성 때문에

  • 전월 대비로는 소비쿠폰 때문에

이번 8월 소매판매가 좋지 않게 나왔다는 것이죠.


문제는 소비쿠폰이 모두 소진된 후일 것 같습니다. 2차 소비쿠폰까지 있으니, 연말까지는 소매판매가 견조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내년까지 소매판매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불확실합니다. 소비가 다시 꺾이는 듯한 신호가 나타나면, 정부가 또 다시 쿠폰 카드를 꺼낼까요?


만약 돈을 더 풀게 된다면, 장기 국채 금리를 잘 지켜봐야합니다. 유럽, 일본, 미국 등 여러 국가들의 장기 국채 금리가 미쳐 날뛰었을 때도 한국 장기 금리는 나름 고요하게 있다가, 최근 들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뒤늦게 따라잡는 모습을 보였죠. 만약 추가 소비쿠폰, 혹은 유사 조치가 시행되면 장기 국채 금리가 더 상승할 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image.png

또 다른 지표로는 무역 및 S&P 제조업 PMI가 발표됐습니다. 9월 수출이 상당히 강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입도 늘어나기는 했으나, 수출이 더 크게 늘어나면서 무역수지는 직전월, 그리고 시장 예상보다 강하게 증가했습니다. 제조업 또한 9월 들어 좋았고요.

image.png

한국이 수출로 먹고 사는 게 하루이틀이 아니라서 이 지표의 중요성은 이미 다들 잘 알고 계실테지만, 위 골드만삭스가 정리한 그래프를 보면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됩니다. 왼쪽 그래프를 보면, 코스피 기업들의 NTM EPS(남색)와 수출 증감률 YoY (회색선), 그리고 반도체 수출 증감률 YoY (주황 점선)이 함께 그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유사동행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이번 수출 호조는 분명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거기에 오른쪽 그래프는 한국의 제조업 PMI (남색 선)과 12개월 선행 EPS(하늘색 선)이 함께 그려져 있는데요. 여기서도 꽤나 함께 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결국 제조업과 수출이 중요하다 (제조업과 수출이 결국 함께 묶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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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5일, 원자쟁이 마켓 브리핑

스콧 베센트 인터뷰 시작은 미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의 인터뷰로 하겠습니다.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들이 있습니다. (진행자) 대통령은 이 관세가 제조업 부흥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는데, 4월에 발표한 이후로 미국은 42,000개의 제조업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이 수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약속한 제조업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관세가 실패했다는 증거입니까? (스콧 베센트) 다시 말씀드리지만 몇 달밖에 되지 않았고, 제조업 부문에서는 손가락을 튕겨서 공장을 지을 수 없습니다. 지금 보고 계신 것은 기록적인 투자와 의향입니다. 우리는 억눌렸던 설비 투자 붐을 보았습니다. 공장과 장비에 대한 완전한 비용 처리가 가능한 크고 아름다운 법안이 7월 4일에 통과되었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그때까지 보류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건설 일자리와 제조업 일자리를 보게 될 것입니다. (진행자) 하지만 장관님, 바이든 전 대통령 시절에는 거의 50만 개의 제조업 일자리가 추가되었고, 이번 경우에는 4월 이후로 실제로 제조업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정책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다음 주에 작년 수정안이 나올 텐데, 80만 건이나 되는 하향 수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스콧 베센트) 이번이 두 번째 하향 수정인데, 데이터를 수집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좋은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둘째,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창출되는 일자리가 본토 출신이거나 합법적인 미국인에게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바이든 행정부에서 창출된 대부분의 일자리는 불법 외국인에게 돌아갔습니다. 수치 및 그래프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실제로 제조업은 2024년, 아니 2022년 혹은 그 이전부터 일자리 창출이 거의 없는 섹터입니다. 전체 비농업 고용이 10만 명 이상 나올때도 제조업은 마이너스(-)를 기록할 정도였죠. 스콧 베센트가 주장하는 것은 리쇼어링 효과로 인해 투자가 늘어나면서, 제조업 일자리가 다시 살아날 것임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근데, 투자 및 실제 집행까지는 시간이 걸리니까 아직은 나타나지 않고 있는 것이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ㄱ 그래서 건설지출을 살펴봤습니다 (전년동월 대비 기준, YoY). 제조업 건설을 보시면 올해 들어 꾸준히 마이너스(-) 성장, 즉 역성장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투자 결정부터 집행까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실제 제조업에 대한 투자 규모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제조업 일자리 부활/회복은 올해, 그리고 내년에도 보기 힘들 듯 합니다. 두 번째는, 많은 일자리들이 불법 이민자들에게 갔다는 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저는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트럼프가 들어서면서 이민자들이 많이 쫓겨남과 동시에 유입도 굉장히 제한됐습니다. 그럼, 이제 이민자들이 가져갔던 일자리가 다시 내국인에게 돌아가야겠네요? 하지만, 아직까진 그런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것이 UBS 의견입니다. 위 차트처럼, 만약 이민이 정말 문제였다면, 그래서 일자리가 다시 모두 내국인에게 돌아갔다면 주당 평균 근로시간이 늘어났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모습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Conviction이 없는 상태라 생각이 정리되면 나중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를 더 살펴보겠습니다. (진행자)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장관님, 미국 기업들이 지금 뭐라고 말하고 있는지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뉴욕 타임스는 존 디어에 대해, 관세가 그 회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렇게 썼습니다. 인용하자면, 지난달 존 디어는 순이익이 1년 전보다 29%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세 인상으로 인해 지금까지 거의 3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했습니다. 올해 회사에서 238명의 직원을 해고했는데, 존 디어와 같이 관세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다고 말하는 회사들에게는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스콧 베센트) 그건 뉴욕 타임스에 따른 것이고, 공정한 관찰자가 아닙니다. 그건 그들이 선별한 한 회사일 뿐이고, 우리는 하루에 두 개의 관리팀이 오는데, 압도적으로 회사들로부터 CapEx를 늘리고 고용을 늘릴 계획이라는 말을 듣고 있으며, 기록적인 액수의 해외 직접 투자를 보고 있습니다. (진행자) 장관님, 존 디어만이 아닙니다. 우리는 전국 각지의 많은 다른 회사들로부터 소식을 들었습니다. 나이키는 관세로 인해 회사에 약 10억 달러의 비용이 들 것이라고 말합니다. 블랙 앤 데커는 8억 달러라고 합니다. 3대 자동차 회사는 20억 달러 이상의 관세를 지불해야 했고, 그 목록은 계속됩니다. 이 관세가 미국 국민에 대한 공격에 해당한다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스콧 베센트) 우선, 먼저 되돌아가 봅시다. 왜냐하면 우리가 본 것은 일본 자동차 회사들이 관세를 감수하고 있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이 회사들은 관세를 감수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관세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하고 있다"라고 말하는 회사들이 있지만, 마이크론이든 애플이든 미국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황이 그렇게 나쁘다면 GDP가 3.3%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주식 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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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tack의 "The Macro Tourist"를 정말 자주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좋은 글과 인사이트가 많고, 자연스럽게 나도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 했으니, 그래서 그분이 하는 방식을 어느 정도 따라 하려 합니다. (보여드리고 싶지만 유료라서... ㅎㅎ) 대충 어떤 식인지 보여드리면 매일까지는 아니어도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Private Feed Recap이라는 이름으로 글이 올라옵니다. 가장 먼저 유명한 투자자의 명언이 들어가 있고요 (9월 15일 자에는 드러켄밀러 글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대부분 차트로 포스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간중간 저자의 생각들도 들어가 있고요. 그래서 이 틀을 따라 해보려 합니다. 안 그래도 하루에 정말 많은 글들을 읽습니다. 텔레그램부터 시작해서 X, Valley AI, 기관 리포트, 증권사 리포트 등 정말 많은 정보를 접하는데, 매일 머릿속에 인풋만 하고 아웃풋을 하지 않으니 생각이 잘 정리되지 않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노트로 남길 겸 이런 식으로 블로그 글을 자주 작성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해서 시작해 봅니다. 아직 처음이라 부족하지만, 하면서 더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경제학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정치학은 무엇이 실제로 행해질 것인지를 설명한다. - 헤니 오지 쿠키에르 교수(Heni Ozi Cukier) 어제 FOMC가 있었습니다. 기준금리는 거의 모든 시장 참여자가 예상했던대로 25bp 내려갔습니다. 별로 놀랍지 않은 결과죠. 기준금리가 내려갔다는 사실보다 저는 파월의 기자회견, 그리고 SEP 결과가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먼저 SEP부터 살펴보죠. 생각보다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중간값(Median)을 기준으로 2025년과 2026년 실질 GDP 성장률은 상향 조정, 실업률은 2026년 하향 조정, 인플레이션 수치 또한 2026년 수치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번 점도표에서도 나타난 것과 같이, 워낙 위원들별로 의견이 갈려서 수치도 이런 것인가 싶어, 레인지도 살펴보면, 실질 GDP 성장률은 2025년과 2026년 모두 큰 이견 없이 상향 조정된 느낌이 듭니다. 실업률도 큰 이변 없이 하향 조정된 것으로 보이고요. 반면 인플레이션이 조금 흥미롭습니다. 올해 수치는 사실 별 차이가 없고, PCE Inflation 기준 2026년 수치는 기존 6월 SEP 2.1-3.1% 레인지에서 9월 2.2-2.8%로 조정됐습니다. 저점은 올라가는 대신, 고점이 내려왔고, 중간값은 이전보다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위원도 인플레이션이 3% 이상으로 갈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습니다. 이런 느낌인 것이죠. 인플레이션 높아지는 건 맞는데, 막 3프로 넘어가고 그러지는 않을 것 같애~ 약간의 충격은 있겠지만, 일시적(short-lived)일거야~ 그리고 파월의 기자회견에서 이런 뷰는 더욱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8월 PCE, Core PCE는 각각 2.7%, 2.9% 예상. 상품물가는 상승, 서비스 부문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 대부분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물가 목표에 부합. 미시간대학교 지수를 제외하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견조하게 고정(rock solid) 기본 시나리오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short-lived)이라는 것 상품물가가 연내 대부분 물가 상승을 이끌 것. 이 추세는 일시적일 것으로 기대(expect it to be a one-time rise) 4월 대비 물가 리스크는 감소 기업들은 관세를 소비자와 수출업자들에게 전가할 수 있고, 약 절반 가량은 가격 인상이 가능하나 아직까지는 그들이 감내하는 중 상품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있으나, 이는 일시적일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 부문 디스인플레가 지속되면서 크게 튈 가능성은 없다. 제일 재미있는 부분은 기업들이 관세를 소비자와 수출업자들에게 전가할 수 있고, 약 절반 가량은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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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팬티
2025.10.02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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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쟁이
작성자
2025.10.02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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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10.02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확실히 컴퓨팅 장비들은 감가상각이 빠르게 발생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속적으로 돈을 빨아들이는 구멍이 생긴다면 판이 엎어졌을때 볼 만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양자컴퓨팅이 짠~하고 무대 위로 오른다거나 자연재해가 데이터센터를 정밀 타격한다거나.) 한국, 중국, 빅테크를 둘러보면서 생각거리들을 얻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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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쟁이
작성자
2025.10.02

판은 엎어질 텐데 언제 엎어질지 알 수가 없다는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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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
2025.10.0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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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쟁이
작성자
2025.10.0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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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MS
2025.10.02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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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쟁이
작성자
2025.10.0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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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2025.10.02

좋은 글 감사합니다! AI 칩의 감가상각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많이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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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쟁이
작성자
2025.10.02

지금 당장은 아니겠지만, 향후 몇 년 동안 주요 AI 기업들의 감가상각 금액을 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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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hop
2025.10.02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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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쟁이
작성자
2025.10.0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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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랑
2025.10.02

원자쟁이님 글은 항상 꼭 챙겨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돈을 언젠가 미래에 회수한다는 생각으로 천문학적인 투자금이 들어가고 있는데 과연 시티의 예상처럼 아름답게 매년마다 계속 투자금이 늘어날지 의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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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쟁이
작성자
2025.10.03

이 파티의 끝이 언제일지... 이 버블이 터졌을 때의 여파가 이젠 점점 무서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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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5.10.03

한국, 중국, 미국 주요한 매크로 소식들과 의견 전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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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쟁이
작성자
2025.10.03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