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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채 금리 상승과 강달러
다빈현상의 기록

장기채 금리 상승과 강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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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
2024.12.15조회수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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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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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fomc때 연준이 0.25bp 인하를 하는 것은 거의 기정사실임에도 장기채 금리가 급등하는 것에 대해서 아직도 아리송 한 부분이 많다.


  1. 금리인하 시 통화량의 증가로 인플레이션이 촉발될 우려가 있다 -> 장기채 금리 상승

  2. 시장참여자들이 경기침체를 우려할 시 장기채 수요가 증가한다 -> 장기채 금리 하락

  3. 미국 금리 인하에 따라 일부 국가를 제외한 국가도 따라서 금리를 인하한다 -> 달러화 강세 지속

  4. 달러화 강세가 지속된다면 원자재 가격은 역의 상관관계를 갖는다 -> 원자재, 금 하락


한가지 상황에 따라서도 파생되는 변수가 많아 어느 부분에 가중치를 두어야할지가 관건인데 당장은 내가 금 롱포지션을 정리한게 결과적으로 다행인 선택으로 흘러가는 추세이다.


현재로서 가지고 있는 포지션과 향후 가져가야 할 자산군에 대해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다.


원자재, 금. 단기(25.1까지) 숏, 중장기 롱

10년물. 숏

지수 예측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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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없이 일어난 실수

개별적인 종목을 분석하고 포지션을 잡으면 그 당시 특정 시점까지 유지하기로 마음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중간에 이를 정리하여 상승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거나 상승 직전에 포지션이 사라지곤 합니다. 그만큼 확신을 가지지 못한 탓이라고 생각하여 더 많은 정보를 토대로 확신을 가질때에만 진입하자고 마음먹더라도 항상 비슷한 일이 일어나니 힘이드네요. 한켠에서는 돈을 잃지 않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모습과 다른 한켠에서는 기회가 온다면 과감하게 진입해야한다는 자신이 계속해서 싸우다가 항상 이도저도 아닌 형태의 결과가 도출되는게 반복되고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몇주 전 골드가 빠질때 약간 진입을 했었는데 강달러와 암호화폐 열풍으로 골드가 일시적으로 빠진 것 뿐이지 트럼프 시대가 온다면 결국 강달러가 일정부분 약해질 수 밖에 없고, 세계적으로 금 수요가 전혀 줄지 않았다는 논리로 매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상당한 조정이 있고 뷰가 틀린건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달러가 이렇게 강하고, 향후에도 미국으로 돈이 전부 흘러들어간다면 달러가 약해진다는건 내 안일한 생각이었나 하는 생각에 포지션을 정리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앞으로도 기회는 계속 생길테지만 나 자신이 확신을 가지지 못한다면 결국 그 기회를 누리지는 못할것같다는 생각에 약간 우울해졌는데 더 힘내보겠습니다.
현상의 기록
2024.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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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의 기록.

추후 돌이켜 볼때 어떻게 작용하게 될 지 모르겠지만 기록해두는 현상. 닛케이 지수와 엔화가치는 반비례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추정됨. 미국증시에 거슬러서 타국 지수가 오르거나 내리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만 굳이 따지자면 미국지수가 내리면 다른 지수도 내릴 가능성이 높고, 미국지수가 오른다고 해서 다른나라 지수가 오른다고 보장할 수는 없음. 비철금속은 경기에 대한 선행지표로 활용되지만 지수상품들과 완벽하게 정비례한다고 볼수는 없음. 백금과 같이 현 수요대비 공급이 적더라도 가격에 바로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도 있다. 이유로는 기업이 가진 재고까지 파악을 해야하기때문. 선물투자를 함에 있어서 진입시점과 청산시점을 어떻게 정할지에 대해서 기준을 세워야하는데 아직 기준을 찾지 못하겠다.
현상의 기록
2024.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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