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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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이곳은 꿈돌이랜드입니다.
저의 가정용 그라인더와 에디오피아 약배전 원두.
여름에 아이스로 내려먹으면 진짜 맛있습니다.
저울은 몇천원 주고 샀는데 무게는 잘 측정하는 거 같네요.

20-22g 정도의 원두를 그라인더 뚜껑에 담아서..

그라인더에 넣고 갈아버립니다.
입자 굵기는 적당히..ㅋㅋ
아이스컵을 미리 준비해 놓고...

홀빈을 분쇄하면 요렇게 됩니다.
홀빈 분쇄할 때 맡는 향기 때문에 좀 귀찮아도 드립을 끊을 수가 없습니다.

자 이제 분쇄된 원두를 드리퍼에 옮겨주고 저울의 영점을 맞춰주면 됩니다. 거의 다 됐습니다. 이제 물만 잘 부워주면 끝납니다.

첫번째 물 붓기. 대충 40ml

두번째 물붓기. 대충 90ml

이어서 세번째 물붓기.
아이스로 먹을 때는 130 ml 쯤 내려주면 딱 맞는 거 같아요!

이제 숟가락으로 잘 쉐킷쉐킷 하고 마시면 됩니다!
역시 맛있네요 ㅋㅋㅋ

이상 저녁 9시에 커피 만들어 마시는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와우 침넘어가네요! 달리고 나서 마시는 아아가 또 그렇게 맛있는데, 저는 이제 달리러 갑니다 ㅎㅎ

맞습니다. 땀 쫙 흘리고 찬물 샤워하고 에어컨 켜놓고 먹는 아아 맛 최고죠! 늦은 시간인데 러닝을... 즐겁고 안전한 러닝하세요!!!!

부지런하신가봐요.^^ 저도 언제 한잔.. 해주세요~

이게 한번 맛보면 자꾸 생각나는 맛이라… 이런걸 중독이라고 하는가 봅니다 ㅋㅋ 커피 좋아하시면 꼭 한번 시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