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ㅇ자도 모르지만, 가끔 클래식을 듣는다.
특히 웅장한 음악을 좋아하는 것 같다.
최근 들어본 것 중에서 가장 웅장한 곡이다.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5번 e단조, 작품 64 - V. Finale ; Andante maestoso - allegro vivace
진짜 쩐다. 꼭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