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에 모더나 관련 뉴스가 떠서, 어떤 내용인지 검색을 해보니...
Moderna & Merck Announce 5-Year Data for Intismeran Autogene in Combination With KEYTRUDA® (pembrolizumab) Demonstrated Sustained Improvement in the Primary Endpoint of Recurrence-Free Survival in Patients With High-Risk Stage III/IV Melanoma Following Complete Resection
Gemini 내용 요약을 부탁해....
완전 절제술을 받은 고위험 3/4기 흑색종 환자에서 1차 평가지표인 무재발 생존율(RFS)의 지속적인 개선 입증
2026년 1월 20일
Phase 2b KEYNOTE-942/mRNA-4157-P201 연구의 5년 사전 계획된 추적 관찰 결과, 인티스메란 오토진과 키트루다 병용 요법은 키트루다 단독 요법 대비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49% 감소시켰습니다 (HR=0.510).
양사는 향후 의료 학술대회에서 1차 및 2차 평가지표에 대한 추가 분석 데이터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현재 흑색종, 비소세포폐암, 방광암 및 신세포암을 포함한 다양한 암종에서 8개의 임상 2상 및 3상 시험이 진행 중입니다.
매사추세츠주 캠브리지 및 뉴저지주 라웨이 (2026년 1월 20일) – 모더나(Moderna, Inc.)와 머크(Merck & Co., Inc.)는 오늘 고위험 흑색종(3/4기) 환자의 수술 후 보조 요법으로 개인 맞춤형 신생항원 요법(INT) 후보물질인 인티스메란 오토진(mRNA-4157/V940)과 머크의 항 PD-1 치료제 키트루다(KEYTRUDA®) 병용 요법을 평가한 KEYNOTE-942/mRNA-4157-P201 임상 2b상의 5년 추적 관찰 데이터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분석에서 인티스메란 오토진과 키트루다 병용 요법은 키트루다 단독 요법 대비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49% 감소시키며 무재발 생존율(RFS)에서 임상적으로 의미 있고 지속적인 개선을 보여주었습니다.
모더나 수석 부사장 겸 종양학 개발 책임자인 카일 홀렌(Kyle Holen) 박사는 "5년의 추적 관찰 데이터는 절제된 고위험 흑색종 환자에게 이 병용 요법이 장기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잠재력을 확인시켜 줍니다. 이러한 결과는 암 치료에서 mRNA의 잠재력을 보여주며, 현재 진행 ...


임상 통과할 확률은 높지도 않은데, 써야 하는 돈은 수천억에서 조단위 ㄷㄷ
글로벌 제약회사들이 왜 M&A를 하고 싶어하는지 알 것도 같네요.

국내 바이오텍들이 1,2상 정도에서 라이센스 아웃하고 마일스톤, 로열티 받는 전략으로 가는게 이해되는 비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