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다룬 글에서 말했듯이 아래 HVAI 주사를 새롭게 개발하였다고 한다.


파트너 중에서 한 명이 대량 자동 주입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그 파트너의 정체가 로슈로 보인다. 아마도 5~10분짜리 피하주사로는 성이 차지 않는 듯하다. 환자가 직접 찔러 30초 이내로 주입 가능한 약물을 개발하는 게 목표로 보인다.
이 제품 출시에 성공한다면, 할로자임의 특허는 2040년을 넘어갈 수 있다.
아울러 알테오젠의 SC제형보다도 발전된 형태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