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의 갑작스런 급발진

핑크 컴퍼니가 어딜까?

티 모바일을 의미한다. 스타링크 vs ASTS의 구도를 보여준다.
이외에도 조롱이 극에 달하였다.


허풍보다는 추진력이라는 문구와 언플의 무의미성을 짚으며 티모바일과 스타링크를 깐다.

마지막으로 단란한 샷....
얼핏보면 ASTS의 홍보 X인듯 하지만, 이 모든 것이 AT&T의 X계정 것이다. 그만큼 이 프로젝트에 진심이라는 것이다.
ASTS는 위성을 곧 쏘아올릴 것이고, 그 결과에 따라 운명이 바뀔 것이다. 세상을 바꿀 창조적 파괴의 시작일지, 아니면 범부였을지 곧 정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