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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다란 센세 블로그 요약] 신뢰와 자산군
다모다란한 하워드 막스다모다란 센세 블로그 요약

[다모다란 센세 블로그 요약] 신뢰와 자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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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2
2026.01.31조회수 1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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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2
구독자 92명구독중 2명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aswathdamodaran.blogspot.com/2026/01/data-update-3-for-2026-trust-deficit.html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 1. 핵심 주제 — 신뢰(trust) 결핍이 주요 변수


다모다란은 2025년 시장을 이해할 때 가격·성장·실적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보고, 그 해 주요 시장 움직임을 설명하는 공통 분모로 신뢰(trust)의 변화를 제시합니다.


  • 정부와 제도(미국), 중앙은행, 법적·규범적 구조에 대한 신뢰가 약해졌다

  • 이런 신뢰의 약화가 금융자산 전반에 영향을 줬다는 관점입니다.


📌 2. 신뢰 하락의 구체적 사례


  1. 대규모 관세 부과 → 국제 무역 규칙의 안정성 훼손

  2. 미국 국가 신용등급 하향 (Aaa → Aa1)

  3. 역대 최장 기간 정부 셧다운

  4. 중앙은행(Fed) 독립성 논쟁 확산

이 사건들이 합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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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사랑DA
2026.02.03

시스템2띵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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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미국 시장은 고평가인가?

 “PER만 보면 미국 주식은 늘 비싸 보였지만, 기업의 수익창출력(ROIC·마진)과 ERP 관점에서는 그 ‘비싸 보임’을 구조적으로 상쇄해 왔다.” 출처 : 다모다란 블로그 1️⃣ PER 기준: “항상 비싸 보였다” 미국 시장은 높은 PER 높은 P/B 낮은 earnings yield(=1/PER) 이건 거의 상수처럼 반복돼 왔어요. 그래서 PER만 보면 👉 “지금도 고평가” 👉 “항상 고평가” 출처 : 다모다란 블로그 2️⃣ 그런데 왜 계속 잘 갔나? → 수익의 ‘질’이 달랐기 때문 미국 기업들은: 🔹 ROIC(투하자본수익률)이 높고 🔹 이익률(margin)이 장기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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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읽기] 금은 금이요

https://aswathdamodaran.blogspot.com/2025/11/a-golden-year-2025-golds-price-surge.html 금값의 장기적인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등락을 보여주고 있지만, 장기 추세선 위에 있습니다. (아직은..)​ 더 오르기 전에 돌 반지를 몇 개씩 사두어야 하나? 주위 지인들의 출산 소식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저는 이제는 초등학생이 된 첫째 때 받은 돌 반지로 돌려 막기(?)를 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한 돈에 20만 원 정도였으니 그걸로 지금 돌려 막기를 하는 것이니 참으로 남는 장사입니다. (다행히..) ​ 다모다란 교수님은 '금'을 어떻게 보실까? ​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일단, 금이 어디에 속하는지 분류하였습니다. 자산 / 원자재 / 통화 / 수집품 중에 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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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다란 센세 블로그 요약] 지금 흔들리지 않고 일상을 살아야 하는 이유

트럼프 관세의 여파로 세계경제와 투자시장은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 우리는 지금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가치평가의 거장 다모다란 교수님의 깊은 통찰을 통해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교수님의 최근 블로그 포스팅 중 일부를 가져왔습니다. 해석은 자의적이라서 꼭! 원본을 확인부탁드립니다. ​ (가독성을 위하여 해석을 반말체로 했습니다.^^;;) ​ ... ... ... 위기 사이클 각 위기는 발생 원인도, 진행 방식도 다 제각각이지만, 그래도 여러 위기를 두루 살펴보면 공통된 흐름이 있긴 해. 그래서 여기서 대표적인 위기 사이클을 설명해볼게. 거의 모든 위기는 이 과정을 거치는데, 얼마나 빨리, 얼마나 큰 피해를 주는지는 저마다 달라. 사이클은 트리거(촉매) 이벤트에서 시작해. 이 트리거는 경제, 정치, 금융 등 어디에서든 나올 수 있고, 보통은 본격적으로 터지기 전에 신호가 되는 작은 사건들이 먼저 나오기도 해. 트리거가 터지면 가장 먼저 반응하는 곳이 시장이야. 투자자들은 자신들이 통제할 수 있는 자산 가격에 반응하면서, 그 가격을 현실(위기 상황)에 맞춰 내리게 돼. 위험에 대한 대가, 즉 리스크 프리미엄을 더 원하게 된다는 말이지. 동시에 돈을 더 안전한 곳으로 옮기곤 하는데, 역사적으로 보면 국채나 귀중품 같은 것들이 이득을 많이 봤어. 그 뒤로 며칠, 몇 주 동안 트리거 관련 소식이나 뉴스가 계속 나오면서 여진이 이어지고, 가끔은 시장에 좋은 뉴스가 뜰 때도 있지만, 대체로는 부정적인 영향이 남아. 이 영향은 결국 실물경제로도 번지게 돼. 소비자나 기업들이 움츠러들면서 경제가 둔화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침체(리세션)로까지 이어지지. 단기적으로는 이게 기업 실적이나 현금흐름에 악영향을 주기도 해. 장기적으로 보면, 위기를 촉발한 사건이 경제의 근본적인 구조를 바꾸기도 하고, 이로 인해 실질 성장률이나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재조정되곤 해. 이 변화들이 결국 다시 시장에 영향을 주는 거야.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예를 들어보자면, 2008년 금융위기를 들 수 있어. 9월 15일 이전 주말에 리먼 브라더스가 무너진 게 트리거 역할을 했고, 그 영향으로 주식 시장에 매도세가 몰려서 2008년 9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가가 28%나 급락했어. 이 사태는 심각한 경기침체까지 불러와서 2009년에는 실업률이 두 자릿수까지 치솟았지. S&P 500 기업들의 이익도 2008년에 40%나 줄었고, 더 긴 시각에서 보면 경제나 기업 이익 모두 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하는 데 2012년까지, 거의 4년이 걸렸어.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그 위기 때 나는 매일 주식 리스크 프리미엄(주식 위험 프리미엄)을 계산하는 습관을 들였어. 내 생각에, 위기 상황에서는 리스크 가격(위험에 대해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보상)이 하루하루 크게 변동하기 때문에, 이런 움직임이 주식시장의 극심한 변동을 만든다고 본 거지.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 ​ 프리미엄은 위기 시작 당시에 약 4% 수준이었는데, 2008년 11월 21일에는 거의 8%까지 치솟았고, 연말에는 6.43%로 마감했어. 이건 2008년 초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었지. 이 프리미엄은 거의 15년이 지나서야 다시 위기 이전 수준으로 돌아왔어. 2020년으로 넘어가서, 코로나 위기를 보면 트리거 이벤트는 이탈리아에서 나온 뉴스였어. 그 뉴스는 코로나 확진자들이 중국이나 크루즈와 무관하게 발생했다는 내용이었고, 이로 인해 ‘팬데믹이 특정 지역이나 환경에서만 머물 거다’라는 환상이 깨졌지. 그 뒤 몇 주 만에 S&P 500이 33%나 하락했고, 3월 23일에 바닥을 찍었어. 그날 미 국채 금리도 사상 최저치인 0.76%까지 떨어졌지. 2008년과의 큰 차이점은, 이번에는 경제나 기업 실적 타격이 대부분 단기적이었고, 막대한 정부 지원과 중앙은행의 적극적인 대응 덕분에 연말에는 경제와 실적 모두 회복세를 탔다는 거야. ​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 ​ 2008년 때와 마찬가지로, 나는 2020년 내내 매일 주식 리스크 프리미엄을 계산했어. 아래 그래프가 그 이야기를 보여주지.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 ​ 보면 알겠지만, 2020년 2월 14일에는 주식 리스크 프리미엄이 4.4%로 시작했어. 몇 주 뒤인 3월 23일에는 7.75%까지 치솟았고, 경제나 기업 실적과 마찬가지로, 그해 9월쯤에는 다시 위기 이전 수준으로 빠르게 내려왔어. 포스트모템의 함정 ​ 각 위기가 지나고 나면, 투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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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읽기] 세계화의 역풍 그리고 테슬라

Investing Politics: Globalization Backlash and Government Disruption! A blog about markets, finance and all things money related. aswathdamodaran.blogspot.com 경제에 있어서 세계화는 그동안 (적어도 코로나 이전까지는) 많은 잇점을 제공해주었습니다. 값싼 노동력, 더 큰 시장, 다양한 투자 등등.. ​ 하지만, 무역 갈등과 관세 전쟁으로 세계화는 이제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 세계화의 역풍이 기업 가치평가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는 교수님이 정리해 주신 아래의 표에서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 ​ 기업의 가치는 기업에서 창출하는 현금 흐름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현금 흐름을 계산하기 위하여 자기자본비용과 타인자본비용으로 할인해주어야 합니다. ​ ​ FCFF (FREE CASH FLOW TO FIRM) ​ FCFF (FREE CASH FLOW TO FIRM)의 계산식에 들어가는 다양한 팩터들이 세계화의 역풍을 어떻게 들이맞고 있는지 설명해 줍니다. ​ 교수님의 표에서는 FCFF는 "매출 X 영업마진 - 세금 - 재투자" 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세분화하면 FCFF = EBIT × (1 - 세율) + 감가상각비 - 운전자본 투자 - CapEx) ​ 세계화의 역풍은 FCFF의 팩터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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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다란 교수님이 25년 1월 31일에 올린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 당시는 deepseek 쇼크 이후 관련 종목들이 폭락했던 때였습니다.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 2달이 지난 지금, 과연 엔비디아는 매수 리스트에 올려 놓아도 될만한 종목일까요? ​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 교수님에 따르면 DeepSeek 쇼크에 제일 크게 타격을 받는 분야는 AI 관련 칩, 에너지, 데이터이고, 그다지 충격파가 닿지 않는 분야는 고급 AI 관련입니다. ​ ​ 교수님은 엔비디아를 평가할 때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하였습니다. ​ 1. STORY: NVIDIA는 반도체 사업에서 오랜 기간 혁신과 기민성을 보여 왔으며, 암호화폐와 게임 그리고 이제는 AI와 자동차 분야에서 대규모 수요 트렌드를 미리 파악해 투자해 왔습니다. ​ AI 칩 분야에 일찍 진출함으로써 시장을 주도할 수 있게 되었으나, DeepSeek의 진입으로 시장이 혼란에 빠지면서 일반화(commoditized) 시장과 프리미엄 시장으로 양분되었습니다. ​ NVIDIA는 프리미엄 시장을 계속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자동차 칩 분야에서는 시장 확대에 힘입어 상당한 수준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겠지만, 지배적 위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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