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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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에 사는 흔한 직장인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으로 시작된 2022년 이후 최대의 폭락을 보고있다.
나쁜일은 중첩적으로 일어난다는 규칙은 이번에도 적중해서 충격적인 실업률 4.3% (예상 4.1%) 발표
그리고 ISM의 제조업 PMI 지수는 위축이 강하게 나타났고 그와 동시에 물가지표는 높은 수준을 보여주었다.
전의 포스팅에서도 말하듯이 나는 7월의 금리인하를 주장하던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7월의 금리인하를 하지 않은 현재 세상이 끝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래봤자 겨우 1.5개월이다.
여러가지 이유로 7월에 선제 금리인하를 하고 그 후를 지켜보는게 더 낫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긴 했지만
선제적인 금리인하는 FOMC 미팅 하나 빨리하나 늦게하나 그것으로 미국 경제가 뒤집히지는 않는다.
만약 누군가가 이것에 대해서 강하게 주장한다면 그 사람은 이해 관계자일 확률이 높지 않을까 생각한다 - AKA 나같은 주식쟁이
나...

같은 마음입니다. 저는 초심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데용. 개별 주식을 처음 샀을 때 그 마음가짐과 시나리오에 큰 에러가 생긴 것이 아니라면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오히려 생긴 것 아닐까...? 이런 생각으로 갖고 있던 현금 30% 중 15 % 를 추가 매입 하는데 사용하였습니다.

현금 보유를 잘 하고 계셨군요! 저도 이번에 현금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이제 거의 바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