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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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에 사는 흔한 직장인
태어난 이유 같은건 없다.
태어난 이유, 나의 탄생에 부여된 목적 이런걸 고민 해봐야 결국 자기 파멸로 가거나
안이 텅빈 이유를 붙잡고 살 뿐이다.
태어난 이유 같은걸 고민하면서 시간 낭비, 감정 낭비 하지 말고
그저 하루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내가 어떻게 하면 앞으로 나와 나의 주위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줄수 있을까
노력하고 행할 뿐이다.
독이 발린 화살을 맞았을때
이 화살은 누가 쏜것이고
왜 나한테 쏜것이고
이 독은 무엇이고
가만히 앉아서 생각하지 않는다
그건 의미가 없는 일이다
당장 해야 할일은 화살과 독을 빼내고
의사에게 가서 독을 해독하고 상처를 치료해야 한다.
삶도 그렇다.
이 삶이 어디서 왔는지 고민하고 생각할 이유와 시간이 없다.
그런건 애초에 존재 하지 않는다.
그저 오늘 하루 좋은 음식을 먹고,
좋은것을 보고,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말을 하고,
좋은 행동을 하고,
하루 하루 충만히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마을을 위해,
나라를 위해,
지구를 위해,
우주를 위해,
살아갈 뿐이다.

좋은 것만 보고, 듣고, 쓰고, 말하기에도 인생은 짧은 거 같습니다 ㅎㅎ

네 좋은일만 있어도 모자른게 인생이죠!

가끔 도돌이표 같은 일상을 보내다보면 '아 이렇게 사느니 안 태어났으면 더 행복했겠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이 글을 생각해야겠네요 ㅎ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도돌이표 같은 하루하루에서도 분명 행복을 느낄수 있는 순간순간들이 있을겁니다. 그 순간들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