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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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에 사는 흔한 직장인
결국 관세에 대한거는 잘 정리될 것으로 기대.
현재 관세를 이용해서 위협하는거는 말 그대로 위협으로 본다.
정말 관세를 정답으로 보고 세수를 소득세 대신 관세로 대신할려는 (말도 안되는 미친) 생각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그냥 길게 질질 끌 필요 없이 당장 관세 때리면 그만이다
무슨 말을 길게하고 협상하고 할 필요가 있겠는가.
관세는 협상을 위한 그리고 미국에 위협 수준까지 와버린 잃어버린 제조업을 다시 가져오기 위함이다.
자유 경제에는 반대되지만 현재 미국 제조업은 국가 보안에 확실한 위험 수준까지 와버렸다.
어느 정도 경제 희생을 감안 해서라도 제조업을 미국으로 가져올려는 판단은 장기적으로 옳다고 본다.
협상이 어떤 형태로 될지, 언제 마무리 될지 3,4월에 천천히 지켜보고 보유중인 캐쉬를 재진입 할 것이다.
미국이 너무 욕심내지만 않기를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