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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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에 사는 흔한 직장인
전에 쓴 인생 첫 5베거 (트레이딩 이야기 #1) 에서
아무리 트레이딩이라도 차트만 보는것은 최하수라고 하였다.
이번 글에서는 어떻게 5배거의 종목을 고를수 있었는지와
이미 판 종목이기 때문에 무슨 종목이였는지 까지도 공유를 하겠다.
나의 첫 5배거(가 될수도있었던) 그 종목은 NuScale (SMR)이다.

매수 금액은 5불정도였고 위의 트레이딩 이야기 #1 글을 쓰고 6배거인 32불까지까지도 갔었지만 그때 팔지는 못하였고
그후 하락을 하여 매도 조건에 맞아 대략 4에서 5배거 사이에서 매도를 하였다.
그 매도 조건이 무엇이였는지는 트레이딩 이야기 #3에서 써보겠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원상복구 될지 안될지는 펀더멘탈에 변화가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ㅎㅎ

역시 똑똑하신 아라리님! 넵 #1에서 말했듯이 단순히 차트만 보면 안되고 왜 떨어졌는지도 살펴봐야겠지요 예를 들어서 빼도 박도못하는 부정회계 혹은 매출 성장의 확실한 꺾임으로 인한 주가 하락이면 들어가지 않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