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딱 저번주까지만 해도
라는 엔비디아 관련 글 2개나쓰면서 열변을 토했는데
이번주에 딱 엔비디아가 10퍼센트나 올라서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일단 글을 쓰고 밸리라는 다양한 분들이 계시는 커뮤니티에 공유했기 때문에..)
근데 나는 단기적인 전망을 안하고 못하니 이번주에 올르든 다음주에 올르든
그건 중요하지 않고...
이번 글에서 하고 싶은 말은
엔비디아를 비롯해서 AI 주식들을 팔때는 모든 사람들이 AI에 열광하고 이번 AI 사이클 10년간다
엔비디아는 1경달러 기회가 있다 라는 소리가 계속 들릴때이다.
밸류에이션이 실적과의 괴리가 생기고 주식 무서운지 모르고 어디를 가도 주식 얘기만 할때가 정말 조심해야 할때이다.
유튜브와 뉴스를 보면서 사람들이 엔비디아에, AI에 열광할때 마음이 점점 불안해진다.
현재로서는 내년 어느 정도까지는 무난히 오를것 같지만
사람들의 광기가 오고
내년 어느 순간 크게 한번 고꾸라지는 날이 온다는 예측을 유지한다.
진짜 조심 해야 할때는 모든 사람들이 관심이 없을때가 아니고 모두가 장밋빛 예측을 할때이다.

공감합니다. 사람들의 믿음이 광기로 바뀌고 파티가 무르익었을 때 중간에 박차고 나오는 게 참 중요한 거 같습니다.

맞습니다~ 꼭지점에서 못팔아도 어느정도 이정도면 됐다 할때부터 분할매수를 해야될것 같아요

아무리 광기에 물든 사람들이 많아도 돈이 없으면 살 수 없기 때문에, 유동성 측면에서 같이 살펴보면 좋을 거 같아요!!

네 그래서 다음주 FOMC에서 테이퍼링 관련 말을 할지 조마조마하게 기다리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