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또 무엇을 자동화 시켜볼까 생각하다가
전부터 가계부 앱이 필요했는데 어플에 돈쓰기는 아까워서 미루고 있었던게 생각이나서
가계부 어플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각 은행들 명세서를 집어넣고 제미나이와 분석을 누릅니다

제미나이가 명세서의 각 거래를 보고 분류해줍니다. 분석이 끝난후 구글 시트로 보내기 버튼을 누릅니다.

구글 시트에 년도, 달, 카테고리별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참 쉽죠?
라고 말은 했는데 정말 무섭네요 이게 가능하다니.
기본적으로 외부와 연결이 필요하지 않고 법적 책임이 중요하지 않은 소프트웨어들은 전멸이 확실해보이네요.
각 은행 명세서 수동으로 따로 넣을 필요없이 에이전틱하게 은행에 에이전트가 로그인하고 각 거래 스크레이핑하거나
명세서 PDF 다운 받아주면 참 좋겠지만 개인이 그런 용도로 봇을 쓰면 적어도 미국 대부분의 은행에서는 경고를 받거나 밴당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쉽지만 은행 명세서는 당분간은 수동으로 다운받아서 넣어줘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