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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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ycat
2025.08.30조회수 99회

여름동안 한국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왔다. 아이들은 학교에 돌아갔고 시차적응도 했지만 처리해야 할 것들이 쌓여있다. 새로 시작한 자원봉사 포지션과 집안일 (싱크대 아래 역삼투압 시스템에 갑자기 물이 새서, 버리고 새로운 필터를 설치할 계획, 그리고 가라지 문에도 비밀번호로 열수있는 손잡이로 교체할 예정), 그리고 인터뷰와 이직 준비 등으로 바쁘다.


그동안 밸리는 여러가지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공지사항에서 퀘스트 보상을 치팅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폐지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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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밸리 생태계 멤버들은 대부분 실제로 퀘스트를 수행하고 완료 버튼을 눌렀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나오다니. 예를 들어 스텝이 40개인 퀘스트를 완료할 경우 40,000 엣지가 제공된다면, 기계적으로 완료버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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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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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시골 아재 달리기와 독서 그리고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