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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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허영과 합리적 조롱을 좋아합니다.

Kling 3.0, higgsfield Vibe Motion 과 같이 영상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AI툴들이 나오는 시점에서 정리하는 생각
본인과 같은 그림쟁이들 같은 경우 stable diffusion이 등장한 2022년부터 인식적으로 끝장나기 시작했지만
실질적으로 진짜 위험을 피부로 느낀 시작은 구글의 나노바나나 출시부터이다.

나노바나나가 기존의 AI창작 툴과 다른 점은 일관성 유지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일관성 유지가 중요한 이유는 보통의 상업예술의 필요는 기존 IP의 유지와 응용에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물론 AI툴을 깊게 사용한 사람은 기존에도 Lora와 같은 기술을 이용해 일관성 유지를 할 수 있었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수준 부터는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전문가의 영역으로 넘어가기 시작하면 Adobe의 전문가용 툴을 사용하든, comfyui를 사용하던 일반인들에게는 크게 의미가 없는 행동이 된다.
전문가가 툴을 사용할 이유가 존재하기 위해선 그 툴을 사용했을 때 가치를 창출 할 수 있어야 한다....

월가황제 ㅋㅋㅋㅋ 잘 보고가요

월가황제 뭔가 끌립니다

그래서 월가황제 연재는 언제부터 하시나요? (농담) // 어도비는 반등이 없네요ㅜㅜ

"회귀(Regression)했다. 물론 통계학적 '평균 회귀'가 아니라, 진짜 10년 전으로 돌아오는 회귀였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하나뿐이었다. '이러면 내 인생의 백테스팅(Backtesting) 데이터가 전부 오염되는데?'"

월가황제의 봉건적 투자 첫문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