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 500, 다우, 나스닥 100 일일 변동 및 거래량 변화 이유
1) 지수 변동(미국 03/04 ET 마감)
지수종가일간 변동
S&P 500 6,869.50(+0.78%)
다우 48,739.41 (+0.49%)
나스닥 100 25,121.65 (+1.62%)
상승 배경(핵심):
(지정학) 이란이 대화에 열린 태도를 보였다는 보도 + 트럼프의 유가 안정화 조치(호르무즈 유조선 호위/보험 등) → “오일 쇼크 → 인플레 재점화” 공포가 일부 완화되며 리스크온(특히 기술주) 리바운드가 발생.
(매크로) 미국 서비스업 지표(ISM) 강세, ADP 고용, 베이지북 등이 “경기 급랭” 우려를 눌러줌.
(섹터) 최근 강세였던 에너지 업종은 되돌림(유가 급등 공포 완화), 반대로 기술주로 자금 재유입.
2) 거래량(지수는 ‘거래량’ 개념이 없어 대표 ETF로 대체)
대표 ETF(프록시)당일 거래량 평균 대비(Rel Vol)해석
SPY (S&P 500) 78.33M (0.96) : 광범위한 추격매수는 제한(관망 일부 유지
DIA (Dow)7.44M (1.21) : 블루칩 쪽 리밸런싱/헤지 해소 활발
QQQ (Nasdaq 100) 69.97 (M1.20) : 기술주 반등 매수·숏커버가 거래량을 견인
거래량 변화 이유(정성):
전쟁/유가 헤드라인이 바뀌면서 헤지(풋/선물) 축소 + 숏커버 + 기술주 저가매수가 동시 발생 → QQQ·DIA 중심으로 평균 대비 거래량 확대.
동시에 전쟁 리스크가 “끝난 것”은 아니어서, SPY는 평균 이하(0.96)로 ‘전체 시장 베팅’은 아직 조심.
공포지수(VIX)도 ~21 수준으로 하락(당일 약 -10%) → 패닉 국면은 일부 진정.
2. 미국채 2년물, 10년물 가격 변화 및 이유
수익률↑ = 가격↓ (채권 가격과 금리는 반대로 움직임)
2년물: 3.533% (전일 대비 +3.3bp) → 가격 하락
10년물: 4.075% (전일 대비 +1.8bp) → 가격 하락
이유(핵심):
(인플레 경로) 전쟁발 에너지 가격 불확실성이 남아 “조기 인하” 기대를 제약.
(지표) 서비스업 PMI 서프라이즈(56.1, 2022년 7월 이후 최고) + ADP 고용 증가 → 단기 금리(2년) 중심으로 금리 상승 압력.
(연준 톤) 클리블랜드 연은 해맥 총재: “전쟁 영향은 아직 이르다, 금리는 꽤 오래 유지” → 금리 하단을 막는 재료.
3. 비트코인, 이더리움 가격 변화 및 이유
비트코인: +8.35% → $73,730.86
이더리움: +10.58% → $2,177.18
이유(요약):
미국 주식(특히 기술주) 반등과 함께 리스크온 회복 국면에서 크립토도 동반 급등.
지정학 리스크는 지속되지만, 당일은 “최악의 유가 쇼크” 우려가 완화되며 베타가 높은 자산(나스닥·크립토)에서 반등이 강하게 나타난 흐름.
4. 귀금속/핵심 금속 가격 변화 및 이유 (금·은·구리·기타)
1) 귀금속
금(현물): +0.7% → $5,120.71
금(선물, 종가): +0.2% → $5,134.70
은: +1.3% → $83.07
백금: +2.8% → $2,141.71
팔라듐: +1.2% → $1,667.51
이유: 전쟁 리스크가 남아 안전자산 수요가 유지되는 가운데, 달러 흐름이 완화되며 금·은이 지지.
2) 구리(산업금속)
구리 선물: 5.8990 / +1.25%
이유: 전쟁/공급망 변수 속에서도 가격 조정 이후 기술적 반등 + 경기/수요 기대(중국·글로벌)가 재유입되는 패턴.
3) 기타 핵심 금속(참고)
알루미늄: Citi가 LME 알루미늄 0~3개월 목표가를 $3,600/t로 상향(중동 분쟁발 공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