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모두 사랑받을 자격을 갖추고 싶어한다.(feat. 도덕감정론)

딥벨리늪
2025.02.09조회수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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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 마구마구 성장하기
주어진 상황 속에서 나만의 강점을 찾고, 근거 있고 행복한 투자를 하고싶습니다.
더디더라도 성장하는 모습을 기록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애덤스미스하면 국부론을 떠올리지만,
1759년 출간한 도덕감정론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출간 이후 250년이 넘도록 변하지않는 인간 본성에 대한 (절로 수긍이 되는) 통찰력으로 세계 명사들의 인생 책으로 꼽힌다.
회사 선배 소개로 읽기 된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은 이런 도덕감정론을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러실 로버츠가 쉽게 풀어낸 책이다. 이콘립(econlib) 에서 무료로 원문을 읽어볼 수 있다.
스미스는 인간은 누구나 사랑스럽고, 사랑받을 자격을 갖추고 싶어한다고 했다. 여기서 사랑은 로매틱의 의미를 넘어선 존경, 칭찬, 관심, 인정과 같이 넓은 의미로 해석된다.
'내가 사랑받고 있고, 또한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알면 얼마나 행복할까? 반대로 내가 미움받고 있고, 미움받아 마땅하다는 사실을 알면 얼마나 불행할까?'
인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