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0.34%↓ | S&P500 0.4%↓ | 나스닥 0.34%↓ | 러셀2000 0.21%↑
파월 의장 발언을 앞두고 경계하는 시장
시장에 반영되어 있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빠지며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임 (금리 인하 예상 확률 75%까지 하락)
공포탐욕지수 다시 중립에 안착
시장의 향방은 8/22(금) 한국시간 오후 11시에 예정된 파월의 발언에 달려있다.
경제지표
8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실제 53.3 | 예측 49.7 | 이전 49.8
예측치 상회하며 경기 확장세
8월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실제 55.4 | 예측 54.2 | 이전 55.7
이전 대비 0.3 감소하였지만, 예측치 소폭 상회하며 여전히 경기 확장세
7월 기존주택판매
실제 4.01M | 예측 3.92M | 이전3.93M
주택 소비 소폭 상승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
실제 235K | 예측 226K | 이전 224K
전주 대비 1.1만건 증가하며 예측치보다 상회
고용지표 악화
유가
러시아-우크라이나 관계 불안으로 유가 상승(WTI 63.5 수준)
실적발표
미국 소비의 바로미터라고 불리는 월마트의 실적 발표
월마트 실적발표 결과, 매출은 선방했지만 시장은 EPS가 기대치 하회한 부분에 주목하며 4.5% 하락
이로 인해 우량주 투자 심리 약화
아직까지는 관세 비용으로 인해 소비자 행동에 큰 영향은 없었지만, 임의소비재 품목 판매량 감소하는 모습 확인
경영진 주장: 상품에 부과된 관세가 총 마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밝힘. 이로 인해 회사는 가격 인상 압박을 받았고, 이는 소비자에게 전가될 수 있음
섹터
필수소비재(-0.9%)
고용시장 둔화와 월마트 실적발표 영향
에너지(+0.6%)
유가 상승으로 인한 소폭 상승
소재(+0.3%)
주택판매 지표 예상치 상회 영향
그 외 대부분 섹터는 -1% 미만으로 소폭 하락하며 상반된 경제지표와 금리인하 불확실성으로 경계하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