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PU 수요 2배 증가 -> 메모리 10배 증가
리사 수 $AMD CEO : 서버 CPU 2030년 CAGR(연평균성장률)을 18% -> 35% 로 수정
35%로 보면, 2030년 CPU 시장 규모는 1200억 달러가 됨
작년 11월 전망시 2030년 600억 달러로 봤음
6개월만에 2배 상향됨
이때만해도 Openclaw, 클로드 코워크 등 없었음
이제 AI Agent -> 발전속도가 빠름
지금은 예측 대신 대응하는 방식으로
CPU 르네상스에서 누가 제일 수혜? -> 기판, 메모리
서버 CPU 2030년 TAM 2배
이때 CPU에 들어가는 메모리는 더 커짐
미국 빅테크 -> AGI 개발 -> 빅브라더 -> AI 모델이 가장 중요할까?
결국 AI 인프라가 받쳐주지 않으면 어려움 (지금 당장은)
앤스로픽 Mythos 모델 -> 컴퓨팅 파워 감당이 안된다는 전망 존재
앤스로픽 -> AWS, Azure, GCP, CoreWeave -> 컴퓨팅 파워 받으로 다니는중
오픈AI -> GPT 5.5 -> GB200, GB300, pre-trained 재설계 - 컴퓨팅 파워 보완 시 모델 계속 좋아짐
구글 - TPU 8세대 ASIC - 학습/추론 분리 -> $MRVL, $미디어텍
2. AI 혁명
산업혁명 -> 25년마다 GDP 2배씩 증가 -> 사람의 육체 노동을 대체
AI 혁명 -> 지능 대체 -> AI 토큰 형태 - 지식노동 대체
단기 악재에도 기술주 장기 보유가 유리할까?
기술 섹터 - 글로벌 GDP에서 13% 차지, 엄청난 속도로 증가
나스닥 EPS 연평균 이익성장률이 15%, 비기술주 이익성장률은 6%
AI 관련주, non AI 관련주보다 이익성장률이 더 빠르다
결국 ...

![[산업 > 반도체] NAND Cycle](https://post-image.valley.town/vReqm8Yei5LJP2ZhDx07d.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