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개미의 힘을 보는 하루였습니다.
주식 현물은 한 때 개인이 8조 가까이 매수를 했었고 선물도 6조로 매수하는 등 개미의 힘을 보여준 날이었습니다.

비차익 거래가 4조 9천억, 외국인의 선물 포지션은 롤 오버가 아닌 청산이었고 오늘 베이시스가 콘 탱고 (즉 선물 가격이 현물보다 높음. 베이시스 8.84)로 외국인의 현물 Exit에 도움을 준 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다행이었던 것은 어제 투자했던 LIG가 호실적이 나와서 익절하고 갑자기 급락이 나와서 원래의 계획대로 시간외 거래로 재 매입을 했습니다. 계속 가지고 있었다면 정말 큰일 날 뻔 했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미국이 갑자기 MOU를 왜 갑자기 이란에게 주었을까에서 중국을 위주로 작성을 했습니다만 좀 더 알아보면 미국 국채 금리의 급등에 따른 진정 효과를 노리고 그를 위해서 유가에 영향도 주지 않았을까라는 가정도 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