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시프트(메리츠리서치)
로보택시가 온다 (김준성 연구원)
로보택시는 이동비용을 극도로 줄일 수 있는 디플레이션 기술이다.
인간의 삶은 사람과 사물의 '이동'과 '연결'로 영위되고 있다.
이동비용은 CPI의 약 20%에 달하며, 미국 연 평균 지출로 보면 1,500만/7,500만을 차지한다.
인공지능의 발전->이동 데이터 수집 -> 로보택시의 등장
'25년 1월 젠슨황: Perception AI -> Generative AI -> Agentic AI -> Physical AI 4단계로 구분
Physical AI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이동 데이터가 반드시 확도 돼야 한다.
이동데이터: 이동 행위를 수행하기 위한 '인지-판단-제어'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현재는 자동차가 이동 데이터 디바이스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로보택시는 경제성, 재미, 편리성 모두 기존 이동 수단보다 우위에 있음.
인간은 시간-> 노동-> 자본-> 자원의 흐름으로 삶을 영위하며 네 가지 요소 모두 한정성이 존재함.
대부분의 사업 모델은 인간의 한정된 시간, 자본 소진을 통해 유지되며 더 많은 자본 지출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 받음.
소비는 한정성에 기반하여 시간 및 자본 소진으로 경제성, 재미, 편의성을 얻는 행위로 정의됨.
한편 로보택시는 경제성, 재미, 편리성을 모두 갖춤
*노동 제거와 에너지 비용 축소로 비용 절감, 직접 운전 하지 않음으로써 이동 간 여가 활동 가능, 프라이빗함을 누리면서 빠른 이동 제공
로보택시는 소유의 종말을 야기할 것.
로보택시 시장 전망
전 세계 신차 시장은 9,000만 대 수준이며 평균 판매 가격은 4,725만 원.
차량 구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