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대원칙과 추세의 중요성. 빅터 스페란데오
대원칙
자본 보전: 손실을 어디까지 견딜수 있는가
최대한 잃지 않는 거에 집중
일관된 이익: 손익에 따라 위험수준 조절 -> 꾸준한 수익
더 높은 수익률을 추구: 1,2 번을 이룬 다음에는 투자 규모 확대. 수익을 거둘 확률이 높을때에만
회계분기, 혹은 일정 투자 기간동안 일정/목표한 수익을 이루면(캐리) 그때 부터는 조금더 공격적으로 투자규모를 늘림
매매를 시작할 때 제 목표는 많이 버는 일보다 계속 매매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둘의 차이가 아주 큽니다. 돈을 다 잃어 매매를 할 수 없으면 결코 돈을 벌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많이 투자할 때에는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새 회기가 시작될 때는 누적 이익이 없으므로 새 포지션의 규모가 작아야한다.
그리고 손절매 포인트를 미리 정해놓고 이 지점에 이르면 잘못을 시인하고 포지션을 청산하여 손실을 실현해야한다.
첫 번째 포지션에서 실패하면 다음 포시젼 규모는 손실 금액에 비례해서 축소해야 함. 이렇게 하면 회기가 끝날 떄 까지 자본이 바닥날 일이 없다. 실패하더라도 항상 포지션을 다시 만들수 있다.
반대로 이익이 발생하면 일부는 남겨두고 일부는 새 포지션에 추가하는 방법으로, 일부 이익을 지키면서 이익 잠재력을 높여야 한다.
트레이딩 = 사업 이라는 생각으로 접근
결국, 단일 게임에서 이기고 지고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이겼을 때 베팅 금액을 늘리고 졌을 때 베팅 금액을 줄이고 비율을 합리적으로 조절
추세의 중요성
기술적분석을 보조지표로 이용. 기본적으로 가격의 미래 확률 분포가 어떻게 될것인지는 전반적인 추세에 달려있음
보험에 비유해보면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보험 계약자가 스무 살인지 여든살인지 구분할 줄 모름
시장이 스무살 젊음이처럼 팔팔하다면 헤드앤숄더 패턴이 나와도 쉽게 무너지지 않음. 그렇지만 여든살 노인이라면 이 패턴이 나타났을 때 정확히 고점일 확률이 높음
패턴 분석 결과가 시장이 꼭지라고 예상되어도 이전 바닥에서 10% 밖에 오르지 않았을 때에는 이 분석이 틀릴 확률이 아주 높죠. 하지만 시장이 25~30% 오른 상황이라면 이 패턴 분석 결과를 더욱더 중요하게 여겨야 함
시장이 대략 107일만에 20% 넘게 오르면 더 오를 것이라고 확신해도 전체 자금 가운데 50% 까지만 투자함
가격의 과거 추이, 시장이 강세장인지 약세장인지, 장기/중기/단기 추세가 어떠한지를 가지고 미래의 확률분포를 고려
추세
추세 = 어떤 현상이 일정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경향
과거 추세 = 미래 추세?
모멘텀: 과거 추세 -> 미래 추세
역모멘텀: 과거 추세-> 미래 역방향 추세
지금이 강세장이다 약세장이다 라는 표현은 사람들이 별로 용어의 정의 없이 막 쓰기 때문에 별로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우리가 대답해야할 질문은: 추세가 존재하는가? = 과거 가격 움직임의 특정 형태가 미래 가격의 확률분포 추론에 유의미하게 기여하는가?
다우 이론
시장 추세의 분류
1차 추세 (Primary Trend): 시장의 주요 방향. 몇 년 동안 지속될수 있는 상승 또는 하락추세
2차 추세(Secondary Trend): 1차 추세 내의 조정 또는 반등. 몇주에서 몇달동안 지속
단기 추세(Minor Trend): 하루에서 몇 주 동안 지속되는 단기적인 가격 변동
시장 평균의 상호 확인: 우리가 매일 보는것은 단기추세, 이 변동을 가지고 이게 장기추세가 어떠한지, 장기추세가 변곡점에 온건지, 혹은 중기 추세의 변화인건지, 아니면 의미없는 단기 변동인지를 판단해야함
DJIA 와 DTA가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여야 1차 추세 유효
당시에 운송업이 가장 각광받던 신사업
현재로 치면: SOX, M7, Nasdaq 100
현재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산업적으로도 fudnmentally 대단히 큰 영향을 미치고, 유동성이 풍부하고, 시가총액이 큰 지수가 DTA를 대체할수 있음
"산업 전체" vs '지금 산업에서 세부적으로 봤을 때 가장 중요성이 있는 두 지수" 가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여야 1차 추세가 유효
예를 들어 두 지수가 새로운 고점을 기록하면 상승 추세가 확인
DJIA 가 신고점 but DTA가 신고점을 못 돌파하면 거짓 추세일수 있음
거래량의 중요성
추세의 강도 측정. 추세 방향으로 거래량이 증가하면 지속될 가능성 큼
추세의 지속성
1차 추세는 예외적인 사건이 없는한 방향성을 유지
추세가 바뀌었다는 확신이 들기전까지는 기존 추세를 따라야함
시장 할인 원칙
Fundmental 한 어떤 뉴스가 등장 했을 때 과거에 있었던 뉴스를 가지고 추세의 변화를 판단하지 마라
'만약에 내가 생각하기에 좀 부정적인 뉴스가 지난주에 나타났으니 이제 시작이 약세로 전환될거야" 라는 판든은 매우 위험
지난주에 어떤 이벤트가 나왔는데 오늘까지도 강세장이 유지되고 있다라는것은 다른 수많은 투자자도 그 뉴스를 봤을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더 많이 달려들고 있음
기본적으로 시장에대해서 겸손함을 유지할 필요가 있음
그 뉴스에 대해서 나라는 단 한 사람이 아주 정확한 판단을 할수 없고, 시장에 들어나지 않은 지금의 수급을 이끌고 있는 어떤 요소가 있을거다
그러니까 강세니 약세니 에대해서 내가 여러가지 뉴스를 보면서 내 스스로 머리를 굴려서 독립적인 판단을 하는게 시장에 대한 오만한 태도가 될수 있음
추세는 그 추세로서 하나의 팩트로 받아들여라
시장가격은 이미 모든 정보를 반영하고 있음
추세 전환 신호
가격으로 확인: 상승 추세의 고점 미달 또는 하락 추세의 저점돌파와 같은 명확한 신호가 필요
활용사례 ( 12/6/1974)
바닥 확신
다우존스지수는 사상 최저치였지만 운송업지수와 s&p 지수는 그렇지 않았음
장기 약세가 끝날때가 됐다
비관론 팽배, 악재가 나와도 시장은 무덤덤하게 반응
이제 팔 사람은 다 팔았고 이제 안 팔 사람들만 남아있다
바닥이란, 내일 상승한다는 얘기가 아님.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안 좋은 일이 나와도 더 안떨어지고 좋은 일이 나올 때는 많이 오를 수 있음 -> 손익비의 비대칭적인 프로파일
번 돈의 1/3 을 1월 만기 외가격 옵션에 투자
코닥 $64, 1월 만기 $70 콜옵션 @ $1
1/27일에 $69까지 상승. 만기. 가치0원 ($1 차이로..)
일주일 후 $80까지 상승
2월에 다시 투자해서 많은 수익
충격을 받아 연구
시장의 평균 상승기간과 상승률에 대해 깊게 연구하기 전 이였음
1976년 연구를 마치고 나서야 두 번째 상승이 연장되는 특징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음
과거의 추세들이 어떤 종류의 추세가 있고, 각 추세들의 성격이 어떠한가에 대한 감을 잡고있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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