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7 웨클리 퀘스트




여러 줄 요약
암 유전체 검사로 ‘데이터의 씨앗’을 만들고 → 병원 전자의무기록(EHR)에서 치료·부작용 같은 경과를 계속 이어 받아 정리(비식별) → 이 ‘연결 데이터’를 제약사에 사용권(라이선스)으로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임상시험 환자 모집(빠르게, 필요할 때만)까지 도와주는 회사입니다 (주로 이 부분에서 매출이 생성됨). 생성형 AI(Tempus One)는 병원에서 의사가 환자에 대한 정보를 쉽게 찾고 요약하게 해 주는 인터페이스이지만, 매출 비중은 아직 작습니다. 방사선 AI는 방사선검사의 병변 자동 분할(원클릭)·자동 리포트 초안만들어 줍니다. 또한 Digital Pathology AI 부분에서는 병리사가 조직검사를 하면 조직을 세포에서 떼어내서 이걸 다시 더 작게 잘라서 유리판에 깔고 검사약도 넣고 해서 유전자검사를 하는데, 이 슬라이드 만드는게 기술인지라 이게 잘 되지 않으면 현미경에서 잘 관찰이 안돼서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때 AI가 유전자 검사를 하는데 적합할 정도로 슬라이드가 잘 만들어졌는지를 판단해 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부분들에 매출은 매우 미미하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1:
개인적으로 너무 궁금한 회사인데, 다른 분들이 설명한 거 읽어보거나 관련 유브트를 봐도 잘 이해가 안가서..제가 Chatgpt한데 물어보면서 얻은 자료가 아래와 갔습니다. 처음에는 데이터만 많은 그래서 포텟만 큰 회사인가 했는데, 실제로 AI회사 맞습니다. 온갖 비정형데이터를 분류해서 사람이 쉽게 찾고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벡엔드 작업에서는 확실히 AI 회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LLM같은 AI 회사에 가깝다고 볼 수는 없고 병원에서 사용하는 AI 매출은 매우 미미하지만, 이 부분 (Tempus One이나 방사선 AI) 이 새로운 파이프라인으로 잘 작동하면 포텐샬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다만, 이게 얼마나 의사처방과 진단에 유의미하게 서포트하면서, 병원 전체의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을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재무상태도 적자입니다. (2027년에 흑자전환할거라는 하는데..전망수가 많지 않아서 믿음은 가지 않습니다) 이 눔의 "포텐샬" 과 "성장속도"를 어떻게 계량화하냐가 가치분석에 큰 부분을 차지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알고보니 좀 더 공부하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임상시험 환자를 빨리 모을 수 있음
Tempus의 JIT(Just-in-Time) 네트워크는 필요할 때만 시험 사이트를 열어 평균 약 10영업일 만에 활성화합니다. 환자–시험을 제때 연결하니 모집 속도·비용이 개선됩니다.
치료 선택을 더 정확히 함(표준치료 포함)
암 환자(특히 진행성·전이성)는 유전체 검사 결과로 표적치료/면역치료 적합성을 판단합니다. 미국 메디케어는 진행성 암의 NGS 검사를 전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