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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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파생상품, 국내 종목, 변동성이나 지정학적 이슈 등을 주로 연구합니다.

2019년 전역을 하고
11월 쯤에 취업을 했고, 슬슬 통장에도 이제 여유가 생겨서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쯔음엔 로보어드바이저라는게 되게 유행을 했었고,
'감정에 영향 받지 않는 기계적인 투자' 같은 광고문구로 투자를 유도했었다.
그리고 나도 거기 혹해서 돈을 넣었다.
사실 입사 초기에 정신이 없어서 매매를 한다거나 이런건 생각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래저래 알아보니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라는
로보어드바이저들의 투자성과를 비교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었고 거기서 수익률이 제일 좋은 업체였던..
"쿼터백투자자문" 이라는곳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