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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분기 13F정리(Feat. eric님)
Thinking Economist투자공부 일지

2025년 3분기 13F정리(Feat. eric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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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ocada
2025.11.19조회수 10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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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ocada
구독자 35명구독중 30명
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와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11.18(화)에 밸리의 일원이셨던 eric님께서 온라인 세미나로 2025년 3분기 거장들의 13F에 대해 상세히 분석해주셔서 정리할 겸 블로그에 남겨 본다.

※ 세미나의 모든 내용을 메모하지는 않았고, 메모하는 과정에서 왜곡이 되었을 수 있어서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13F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점

  • 13F는 적시성이 낮고, 왜곡이 있으며(옵션이 nominal value로 잡히는 등), 미국 외 주식은 포함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 따라서 13F를 보고 무작정 따라사는 것은 초과수익을 내기 어렵다.

  • 따라서 13F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거장이 '무엇을 샀는가'보다 '왜 샀는가'이다.

거장들의 3분기 13F

  1. 전체적인 구도

    • 적극적 매수 VS 관망으로 거장들의 뷰가 극적으로 갈림

    • 매수를 한 거장들의 이유를 나누어보면

      • 비싸도 영구성장성에 주목 : 워런버핏, 크리스혼

      • 강세장이 안끝났으므로 : 켄 피셔

      • 덜 비싼 주식 사기(턴 어라운드) : 데이빗 테퍼, 마이클 버리(빌 애크먼은 이번 분기 매수가 없어서 여기서 이탈)

  2. 워런버핏

    • 포트폴리오 전환기?

      • 미국주식의 비중이 2년만에 증가

      • 포트폴리오 내 상위 10% 기업의 비중은 감소 중

      • 선수교체? 애플->구글

        • 매출성장률, GPM 모두 구글이 우월하다.

        • PER은 구글이 더 낮다.

    • 손익계산서보다 대차대조표가 더 중요하다.

      • 손익계산서를 기업의 의도에 따라 속이기 쉽다.

      • 그러나 대차대조표는 속일 수 없다.

      • 5년치의 대차대조표를 두고 비교해보면 기업의 경쟁우위를 확인할 수 있다.

      • 애플에 비해 구글의 유형장부가치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이는 애플이 자산경량화 및 자사주소각을 적극적으로 하기 때문에 차이가 발생한 것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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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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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
2025.11.19

못들었는데 정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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