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vo Nordisk 오토파일럿을 진행으며,
작성 간 특이사항만 짧게 기록해본다.
이번 본선 진행중인, VAC-C 작품들이 워낙 훌륭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지난 12월~1월기준으로 작성된 작품들이여서
업데이트 된 4분기에 특이점이 있는지 중점으로 보았으며, 대부분 큰 틀에서 특이점은 안보였다.
신기한 점은, 집단지성 점수와 내가 본 점수가 1점차이로 비슷했다.
대부분은 정량적인 점수기 때문에 아마 큰 차이는 없었을 것이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밸리 커뮤에서 보는 Novo Nordisk 에 대한 평판이 좋아보인다
(나를 포함하여, 퀄리티 투자를 하고자 하거나, 퀄리티 기업을 찾는 분들에게)

이번 평가의 경우 정성 정량 적인 질문은 대부분 긍정적이였으나, 24년도 신규 채권 발행등으로 유동비율이 낮아졌다.
유동비율이 산업평균 대비 낮았으며, 24년도 비율이 소폭 더 낮아졌는데,
결과적으로 순차입금/EBITDA 비율은 산업평균보다 훨씬 낮았기 때문에 우려수준은 아니라고 생각 된다.

유동비율

순차입금/EBITDA (색이 빨개서 낮은게 좋은건데, 처음에 산업평균보다 못한줄 알았다...)

차입금 조달액

Annual Report

채권과 은행 대출로 인한 차입금이며,
채권은 유로본드로 이자가 업데이트 되어 기존 초 저리에서 3% 초반대의 이자 대출들이 추가되었으며, 만기는 29~34년도이다.
또 절반정도의 자금은 은행 대출은 변동금리 인 듯 싶다.
차입금 증가의 사유는 아래와 같이 적혀져 있다.
Net proceeds of the issuances contributed to t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