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 리포트 정리중
모델 포트폴리오(p.51~74)와 업종별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1분기 랠리(코스피 5,290 / 코스닥 1,115 타겟)를 이끌 핵심 종목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특히 '과잉 발주' 논리에 부합하는 종목과 정책 수혜가 집중되는 종목 위주로 선별했습니다.
리포트는 "강세장에서는 펀더멘탈보다 통화정책의 영향력이 크다"며, 유동성이 유입될 때 가장 먼저 움직일 대형주를 강조합니다.
SK하이닉스 (최선호주): * 이유: 현재 65만 원으로 오버슈팅 논란이 있지만, 리포트는 'ASIC용 HBM' 수요가 GPU 수요를 앞지를 것으로 봅니다. 2분기 조정 전까지는 '과잉 발주'의 최대 수혜주입니다.
삼성전자 (후발 주도주): * 이유: 하이닉스 대비 덜 올랐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리포트는 삼성전자가 HBM4 및 ASIC 시장에서 성과를 내기 시작하면 지수를 4,300에서 5,290으로 밀어 올리는 '마지막 엔진'이 될 것으로 분석합니다.
키움증권 / 삼성증권: * 이유: 1분기 거래대금 급증과 정부의 밸류업 정책(배당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주입니다. 지수 상승기에 '베타(시장 수익률)'를 따라가기 가장 좋은 종목입니다.
리포트가 강조한 '정책 자금'은 주로 다음의 세 가지 테마로 흐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한미반도체, HPSP 등): * 이유: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과잉 발주가 나오면, 그 낙수효과는 코스닥 소부장 업체들의 '수주 폭발'로 이어집니다. 1분기 코스닥 랠리의 대장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큽니다.
로봇 및 AI 서비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 이유: 리포트는 2026년을 '로봇 산업 본격화의 해'로 꼽았습니다.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등이 신성장 동력 테마에 집중 투자될 때 가장 탄력적으로 움직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