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yru
2024.11.15조회수 2회
댓글 3개

uy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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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향한 불편과 고통이 가득한 모순투성이 여정



저보다 좀 더 깊이 생각하시는 듯... ^^ 이 자문들을 각각 자답하시게 되면 꼭 공유해주세요. 아이디어 배워보고 싶습니다. ^^

댓글 감사드립니다. 제 생각이 마음에 드신다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생각을 글로 옮겨보겠습니다.

제가 댓글에 좀 부적절한 단어를 썼네요... "좀 더"가 아니라 "훨씬 더"로 정정하는게 옳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