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생각이 시대를 한~참 앞서나간 철학자의 것과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책.
세부 내용
종교적이고 철학적인 내용이 가득하다.
그런데 그 결이 현대를 살아가는 내가 봐도 이해가 될 만큼 공감될만한 포인트가 많다.
철학을 제대로 배우지 않은 내가 종종 접하던 역사 속 명언이나 철학적인 교훈이 이 글에서 비롯한 것일까? 라는 의문이 생길 만큼 매우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호모 사피엔스의 사유의 결과가 비슷하다는 것일까?
가볍게 하루에 한 챕터씩 읽었음에도 머리가 무거워지는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다.
지식+1(지식이 늘었다.)
대학교에서 흥미로운 철학 교양 강의를 듣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재미있다기보다는 흥미롭다는 느낌
총평
가볍게 읽기 시작했지만 점점 진지하게 읽게 되는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