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생각
Valley Lite에서 제공하는 공부 컨텐츠를 거의 다 소비했다.
Valley Fellow에 참여하게 되면 심화과정을 밟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요즘 다른 컨텐츠들을 찾아다니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제 내가 수많은 기업들을 하나씩 분석해보는게 어떨까?
여러 주식을 분석해보면서 하나씩 배워가는 과정이 있어야 뭐라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있다.
여러가지 공부를 할 때 가장 좋은 학습법은 언제나 직접 문제를 풀어보고 배운 것들을 적용해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앞으로 ROE, PBR을 기준점으로 주식을 분류해보고 앞으로의 수익성과 현재의 저평가도를 평가해보려고 한다.
당장은 얼렁뚱땅해봐도 좋으니 적어도 하루에 5개 기업의 주식을 분석해볼 것이다.
힘내서 공부했으니 기업분석의 시간이다!
공부를 멈추지 말고 기업분석 시간을 추가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