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 속의 혼돈 감상평

uyru
2024.12.22조회수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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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향한 불편과 고통이 가득한 모순투성이 여정


얼렁뚱땅 증권 거래의 과거 이야기
17세기의 증권거래소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번역본은 크게 4가지 대화만이 존재한다.
사실 그렇게 영양가 있는 책은 아닌 것 같다.
굳이 볼거면 원서를 보는 것이 훨씬 유익할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7세기에 벌어진 증권 거래들의 여러 예시를 통해 현대 증권 거래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는 점은 꽤 신기했다.
역시 사람 그렇게 쉽게 안 바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