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감상
어떤 장편영화의 주연의 삶보다도 더 파란만장했던 로버트 오펜하이머에 대한 평전
세부 감상
처음에 이 책을 다른 사람이 대신 구매해달라고 해서 구매하려고 하던 차에 재미있어보여서 샀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처음에는 압도적인 두께를 보고 흉악한 무기를 본 것처럼 허겁지겁 양 책장 한 편에 봉인해두었다.
언제부터 읽기 시작했는지 확인해보니 24년 12월 28일부터 오늘까지 읽고 있었다.
중간에 독서를 쉰 날이 2일 정도 있었다.
예전에 이 정도의 두께에 이 정도 글자 크기의 책을 다 읽으려면 그 책에 큰 흥미를 느끼고 체력과 시간을 탈탈 털어넣어야 겨우 읽었을 텐데 하루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