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생각
오늘 갑자기 떠오른 생각이 있다.
주주가치를 직접 계산하는 과정에서 자기자본이 음의 값을 가지는 경우에는 ROE, P/B가 음수로 나타난다.
일단 음의 값을 대입하는 계산을 한 번도 안해봤다.
나중에 해보고 결과를 분석해봐야겠다.
직관적으로는 짝수, 홀수번째 년도마다 적정가치가 널뛰기할 것 같다.
만약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ROIC와 영업외비용 등을 가지고 계산하는 과정을 통해 어느정도 적정 가치를 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ROIC-### 공식을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