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과 채권 수익률 둘러보기

미국 주식과 채권 수익률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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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07.21조회수 68회

짧은 생각

  1. 오늘 일어나서 Valley를 둘러보다가 미국 주식과 채권의 수익률을 구경해보았다.

  2. 주식의 경우 Earning Yield( = 1 / TTM_PE), 채권의 경우 금리를 기준으로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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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개별 주식들도 둘러보니 우량주들은 대부분 3%~의 TTM PE를 가졌다.

  4. 지금 시장을 보았을 때 주식보다 채권 기대 수익률이 높아보이기는 하지만 주식은 이익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심리가 낙관적인 것 같다.

  5. 내가 생각해봐도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에 대한 낙관은 꽤나 합리적인 것 같다.

  6. 다만, 기대수익률 관점에서 보았을 때는 내가 욕심쟁이라서 그런지 대부분의 경우 딱히 매력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

  7. 채권의 경우 10년물 금리와 3개월물 금리가 붙어다니는 것으로 보아 3개월 이하 초단기채가 매우 매력적인 상황으로 보인다.

  8. 시간이 꽤나 지나면 채권 수익률 곡선이 정상화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9. 현 시점 주식과 채권 중 주식의 매력도가 높은 것은 어느 정도 납득이 되지만 주식 밸류에이션은 다소 부담스러운 것 같다는 생각은 계속 들 것 같다.

  10. 미국 주식은 개별 주식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다.

  11. 채권 쪽은 스프레드 정상화가 이루어지기까지 모종의 이벤트가 터지거나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려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국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채권을 혼합하여 매매하거나 복합적인 전략을 쓸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2. 전반적인 투자 난이도가 높아졌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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