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생각
투자자들은 Valley를 포함한 인터넷 매체들을 통해 펀더멘털이나 수급 요인 등을 분석해서 스토리를 숫자로 치환해 내러티브를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가치평가라는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기본적으로 기업 가치평가에 활용되는 숫자들은 대부분 대동소이하다.
매출(P * Q)
비용(C)
{순/영업}이익(매출 - 비용)
...
이러한 숫자들은 기업의 펀더멘털에 대한 몇 가지 추정을 통해 어렵지 않게 범위를 예측할 수 있다.
다만 투자자가 어떤 가치를 평가할 것인가에 따라 추가적으로 필요한 가정값들이 결정된다.
기업가치는 크게 수익가치, 자산가치, 배당가치로 나눌 수 있다.
투자자가 수익가치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RIM, DCF, 멀티플(P/E, EV/EBIT, ...) 밸류에이션을 할 수 있다.
자산가치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PB 기반 가치평가를 할 수 있다.
배당가치에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