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생각
요즘 뭔가 트럼프와 베센트가 기민하게 움직이는 경우가 자주 관측되는 것 같다.
오늘 새벽에 구리 가격이 급등 후 급락하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구리 관련 관세가 적용되니 안되니 하면서 시장이 요동친 것으로 보인다.


구리 원자재에 대한 관세는 없으나 구리 관련 중간재 혹은 파생상품 수입에 관세를 부과한다는 말인데 어떤 의도가 개입되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미국 내 구리 가공 설비 투자에 대한 촉진
구리 관련 중간재 등에 대한 수입 의존도에 대한 우려
어떤 식으로든지 미국 내의 구리 가공 설비 투자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어떤 부작용들이 나타날지 모르겠지만 설비 관련 정부 지원 정책이 등장한다면 어떤 식으로든 미국과 글로벌 국가들 사이의 마찰은 강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쉬운 놈이 먼저 손을 내밀 것 같은데 요즘 트럼프를 보면 먼미래에 있을 후폭풍보다 근시일에 있을 이득을 챙기는 모습이 보이니 한동안은 다른 국가들이 아쉬울 것 같다.
달러 인덱스는 정상화되려고 하다가 다시 상승하는 모습이다.
진짜 트럼프가 근시일 내에 글로벌에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했을 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