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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자산의 매력도를 점검하자
못난 짱돌의 좌충우돌 이야기- 1년차 공개 -

안전자산의 매력도를 점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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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08.14조회수 7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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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구독자 298명구독중 37명
아름다움을 향한 불편과 고통이 가득한 모순투성이 여정

짧은 생각

  1. 오늘 아침에 Aurum님의 포스팅을 읽었다.

  2. 해당 포스팅에서 하워드 막스는 안전자산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 하워드 막스가 추천한 자산은 크레딧(채권)이었다.

    • 위험자산 다 팔고 도망가라는 이야기는 결코 아니었다.

  3. 2025년동안의 나는 안전자산으로 엔, 달러, 원을 RP나 MMF, 예수금 형태로 들고 있었고 그 비중은 연초 20~30%에서 현재 50%까지 늘어났다.

    •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견인해주는 상위 종목들이 워낙 연초부터 달려주어서 현금을 잔뜩 들고 있어도 포트폴리오의 전체 수익률을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4. 오늘은 안전자산들을 돌아보자.

  5. 나는 엔화에 안전자산으로서의 엣지가 남아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 기본적으로 일본의 금융기관이나 보험사 등은 엔화를 국내에 모두 예치하지는 않고 해외에 투자하는데 환헷지를 하는 경우가 많다.

    • 기초자산의 가격 하락이 심하거나 현금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그러한 포지션을 청산하면서 환헷지를 다시 거두어들이는 과정에서 현재의 엔이 강해지는 경향이 보인다.

    • 따라서 급격한 자산 가격 변동에 대하여 일본의 고래들이 알아서 포지션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엔화가 강해지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6. 다만, 엔화의 경우 이미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으며 RP 이자가 없는 수준이라서 그냥 예수금으로 들고 있는 과정에서 어떠한 이익도 창출해주지 못한다는 점은 매우 아쉽다.

    • 일본 국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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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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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gral
2025.08.15

BND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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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작성자
2025.08.15

댓글 감사드립니다. 투자 적격 등급 채권들과 국채를 담고있고 가중평균 듀레이션이 5.8 정도에 BBB 등급을 10% 이상 편입하고 있어서 시장 충격 시 MMF 상품보다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물론 뱅가드가 어련히 잘해줄 수도 있겠지만 벤치마크를 따라가는 상품이고 금리 인하로 인해 MMF(BIL, SGOV, VBIL 등: 현재 4.7→4.X~3.X)와의 배당수익률 차이가 발생하더라도 큰 차이가 날 것 같지도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장기금리가 내려앉을 가능성을 생각하는 투자자라면 아주 탁월한 선택이겠지만 당장의 저로선 장기금리가 내려올 날은 꽤 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MMF를 들고 있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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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차 공개 -
2025. 0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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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시장의 관심사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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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차 공개 -
2025. 0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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