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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조회수 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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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향한 불편과 고통이 가득한 모순투성이 여정


요즘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다른 사물이나 개체를 관찰할 때는 제 3자의 시선에서 지켜볼 수 있지만 스스로를 관찰할 때는 거울을 활용하더라도 평소의 모습부터 극단적인 상황에서의 모습까지 볼 수는 없다.
하나의 개체로서 어떤 본성, 심리, 성격 등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트라우마, 컴플렉스, 집착, 공포 등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강점, 특기, 선호, 적성 등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으면 좋겠다.
스스로를 알기 위해서는 시간을 많이 들여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면 된다고들 하는데 참 어려운 것 같다.
나는 주변에서 어떤 존재로 인식될까?

따뜻하고 생각이 깊어서 (사고의 지경이) 넓은 닯고 싶은 철학자같은 존재... 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Pioneer님에게 제가 그러한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니 참 감개무량합니다. 소중한 시간을 들여 댓글 남겨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