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1.`25] (가제) 글로벌 시장 돌아보기

[15.11.`25] (가제) 글로벌 시장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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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11.15조회수 42회

들어가는 글

연말 준비를 하는 중인 못난 돌입니다.

점점 2025년을 마무리하는 시기에 접어들어서 할 일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Valley 구성원분들 중 연말을 준비하느라 바쁘신 분들이 꽤 계실 것 같은데 다들 속도 조절에 유의하시면서 끝까지 완주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요즘 저는 바쁘더라도 시간을 내어서 식후마다 짧게는 15분에서 길게는 1시간 정도의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할 시간을 내기도 어렵고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내기도 어려운 것 같아서 식후 산책을 하다보니 참 이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바쁘신 분들 중 시간을 내기 어려우신 분들은 아침, 점심, 저녁 중 한 번씩 식후 산책을 가볍게 걸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제) 글로벌 시장 돌아보기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마다 포스팅을 하기로 했으니 글로벌 시황을 둘러보면서 생각나는대로 아무렇게나 말을 꺼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주장 등이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심에 있어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0. 급등 Top10 - 제약 및 바이오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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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제약 및 바이오 섹터의 상승이 있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급등-급락 종목들을 보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에 있어 회의적이긴 하지만 안보는 것보다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넣어보았습니다.

급락의 경우 특징이 두드러지지는 않는 그냥 저수익 비우량 주식(소위 잡주)인 경우가 보여서 담지 않았습니다.

2. 섹터, 팩터 - 우량 대형주 및 제약-헬스케어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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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기준 부진하던 헬스케어와 제약 섹터가 올라와주었고 에너지, 소재 등의 AI 인프라 등 실적에 대한 기대가 꺾이지 않았다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유동성이 풍부한 대형 우량주 팩터가 이번 주에는 주요했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3. 히트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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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특별한 주가 아니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대단하고 엄청난 종목인 한국전력이 7% 이상 상승했다는 것인데, 과연 앞으로도 상승을 이어나갈 수 있을까요?

4. 주요국 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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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인덱스, (달러 대비) 유로의 장기 추세는 슬슬 전환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세 상으로 가장 유효해보이는 중기 베팅은 엔/달러 롱인데 상단까지의 공간이 그리 많이 남지 않은 상황이라서 약 2% 정도의 상승이 이루어지면 그 이후에는 개입이 나타날 수 있다고 봅니다.

다음 주의 외환시장에서는 주요국 통화들의 중기 추세 중 달러 인덱스, 유로, 호주 달러, 캐나다 달러의 중기 추세에 대한 시험이 있을 예정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에는 달러의 방향에 대한 이야기가 주요할 것 같은데 저는 연말까지는 (주요국 통화 대비) 달러 강세의 확률이 꽤 높다고 생각합니다.

5. 신흥국 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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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신흥국 섹션을 만들면서 든 생각이 있습니다.

"주요국 통화 대비 달러는 생각보다 강한데 신흥국 통화 대비 달러는 왜 약하지?"

제가 이번에 추세선을 그으면서 든 생각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트럼프 당선 이후로 신흥국, 특히 라틴 아메리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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