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먹는 실패학 감상평

uyru
2026.04.19조회수 6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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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향한 불편과 고통이 가득한 모순투성이 여정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것들이 이 책에 녹아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의사결정권자들의 유형에 따라 실패를 달리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한다는 것부터 온갖 실패에 관한 정교한 프레임워크를 경쾌하게 제시한다.
매우 추상적이지만 그만큼 구체적인 몇 안되는 매뉴얼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실패에 관한 매뉴얼을 구축하고자 한다면 이 책에서 많은 것을 참조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실패하는 모든 사람
실패하는 모든 조직
실패를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자 하는 사람
추신. 이 책, 정말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추신2. 괜히 일본이 매뉴얼의 국가라고 불리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호 저는 실패라는 단어를 좋아하는 측면이 있는데 뭔가 끌리는 책이군요.
추천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문득 실패를 부채와 자산 중 하나로 해석해야만 한다면 자산으로 받아들이는게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즐거운 독서하시길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