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추)책장 한 켠에 이 책을 두거나 인상깊은 문구들을 스크랩해두자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것들이 이 책에 녹아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의사결정권자들의 유형에 따라 실패를 달리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한다는 것부터 온갖 실패에 관한 정교한 프레임워크를 경쾌하게 제시한다.
매우 추상적이지만 그만큼 구체적인 몇 안되는 매뉴얼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실패에 관한 매뉴얼을 구축하고자 한다면 이 책에서 많은 것을 참조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사람
실패하는 모든 사람
실패하는 모든 조직
실패를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자 하는 사람
추신. 이 책, 정말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추신2. 괜히 일본이 매뉴얼의 국가라고 불리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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