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희토류 수출규제를 강화하는데 이어 대두 수입을 줄였다. 중국의 대두문제는 트럼프 1기부터 이어져 오던 문제인데 중국은 대두 자급강화 및 수입국 다변화를 통해 미국으로 부터 자립에 성공한 모양새다. 반면 미국은 예나지금이나 중국산 희토류에 휘들리고 있으며반도체 수출금지, 관세 등 같은 별로 효과도 없어 보이는 카드만 반복적으로 만지작거리고 있다. 이제는 트럼프의 압박카드라고 표현하기에는 미국이 초라해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회원가입만 해도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회원가입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