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디까지 대비하고 투자해야 할지 고민이됨.
반도체는 이 이슈를 무시하고 날라가는데
대비를 안해도 될지 고민됨...
NAND, HBM의 생산에 제한이 생길 우려가 있음
공급이 제한되면 가격은 더 오를 것...
또 다른 시나리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