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앤씨바이오하면 유명한 피부과의사가 있다.
봉원장이라는 블로거인데, 최근에는 유튜브도 개설했다고 한다.
아무튼 엘앤씨바이오가 처음으로 피부과 국제학회에 메인 스폰서를 자청했다는 내용이 올라왔다.
이 글의 의미는 최근 품절이야기가 돌면서 주가가 급등한 이후
물량을 충분히 늘릴 수 있는지 의심이 생겼는데
이에 대한 대답으로 봐도 좋을 것 같다.
증설에 자신이 없으면 해외진출에 적극적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회사에서는 2년치 재료가 확보되었다고 자신했었음.)
다만 연초 회사에서 이야기한 목표가 30억인만큼
이번실적이 발표되면 쇼크가 날 것에 대한 대비도 해야한다.
참고로 난 보유수량 대부분을 덜어낸 상태로
장기적으로 트래킹하면서 매수.매도할 예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