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천안함 16주기, 내일은 서해수호의 날입니다.
매일 가족을 그리워하며 어둠 속에서도 묵묵히 나라를 지키는 군이 있어
매일 가족의 얼굴을 보며 편히 잠들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고 윤영하 소령,
고 한상국 상사,
고 조천형 상사,
고 황도현 중사 ,
고 서후원 중사,
고 박동혁 병장,
천안함 46용사와 고 한주호 준위
고 서정우 하사,
고 문광욱 일병
나라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신 영웅들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밸리에서도 '해군아저씨'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시는 현역 군인분이 계시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