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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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는 예상치보다 소폭 상회한 모습 -> 이 전후로 10년물 국채는 소폭 상승
시장은 인플레 재점화 우려를 당장은 대수롭지 않게 넘겨 버리고, 경기 침체를 더 화두로 생각하는 듯.
그래도, 시장이 인플레 재점화에 대한 잠재적 두려움이 없지는 않구나 힌트를 읽어야 함. -> (신호를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함.)
지금 SOMA계정이 양적긴축으로 줄어들고 있고, 대출 계정도 BTFP가 25년 3월에 종료되면서 줄어들고 있고
(게다가 금리 인하로 가속될 것이고)
역레포 계좌는 거의 바닥난 상태에서, 시중의 유동성(지급준비금)을 떠받쳐 줄 수 있는 것은 옐런/TGA의 잔고 소진 밖에 없다.
가뜩이나 연말에 부채한도 협상이 있는 상황에서 옐런이 돈을 푼다 한들, 양적 긴축을 종료하지 않으면 대선이 지난 이후 유동성 환경이 매우 급격히 나빠질 위험이 있고, 주가는 미래를 선반영한다는 걸 감안하면 이러한 전망이 대선 전후 혹은 10월까지 영향을 줄 수도 있다.
-> FOMC 회의에서 양적긴축 종료에 대한 시그널이 나오는지 확인할 필요. -> 현금 비중 일부 사용
AI혁명으로 다음에 찾아올 경기 침체 사이클에서 고용 없는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것.
그래야, 경기침체가 저점을 찍고 주가와 함께 반등을 하고 있을 때, 고용 지표가 아직 회복이 안된다는 이유로 주식을 살 타이밍을 놓쳐버리는 우를 범하지 안을 수 있기 때문.